휴대폰 구입 당시 이전 휴대폰에 남은 단말기 할부금 납부 안내에 대한 판매처의 미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언 텔레콤 ] 휴대폰 구입 당시 이전 휴대폰에 남은 단말기 할부금 납부 안내에 대한 판매처의 미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영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3-04-25 17:10:05

본문

이번 2월에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전에쓰던 핸드폰은 36개월 약정이
되어있었고, 핸드폰을 바꿀 당시에는 약 18개월 정도 사용 중이었습
니다. 가족 중 한 명이 핸드폰을 싸게 바꿨고 약정기간이 완료가 되지
않아도 위약금을 내지 않고도 핸드폰을 바꿀 수 있다고 하길래 그 판매처에 방문했습니다. 학생
이다보니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오는 것에 부담을 느껴 최대한 싼 핸
드폰을 찾고 있던 중 판매하시는 분이 지금의 핸드폰을 추천해주셨고
이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두 달 정도 사용하던 중 계좌이체 내역을
확인했더니 전에 쓰던 핸드폰의 통신사에서 단말기 할부금이 빠져나
간 것을 발견했고 판매처에 전화를 했습니다. 분명히 핸드폰을 바꿀
당시에는 전에 쓰던 핸드폰의 단말기 할부금이 빠져나갈 것이라는것
을 판매지분께서 제게 알려주시지 않았고 이에 대해 이전 통신사를 조
회하여 할부금이 몇개월 남았는지를 알려주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
었습니다. 조회 후 다시 전화가 왔는데 앞으로 16개월 동안 20만원
정도가 빠져나갈거라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제 입장에서는 갑자기 생
각지도 않던 적지 않은 돈을 앞으로 내야하기에 어안이 벙벙하고 황당
해서 왜 이전 단말기 의 할부금이 빠져나갈거라는 것을 핸드폰 구입
당 시 알려주시지 않았냐고 묻자 그것에 관한 건 자기들 불찰인데 손
님이 구입당시에 그 부분에 있어서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 불찰도
있다는 식으로 말하시더라구요. 만약 그 당시에 이 부분에 대한 설명
이 있었더라면 저는 핸드폰을 바꾸지도 않았을겁니다. 이전 핸드폰의 약정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물어보고 이에 대한 위약금처리에 있어서 관련 이야기를 해줘야하는게 판매자의 고지 의무 아닌가요? 판매자의 주장에따르면 소비자가 아는만큼 물어보고 해야지만 휴대폰을 실 수 있다는 말인가요? 휴대폰 판매 절차나 내용을 모르는 소비자는 이런식으로 불이익을 당해야히는 건가요?오히려 전에 쓰던 요금이 지금 제가 내야하는 요금과 단말기 할부금보다는 훨씬 저렴
합니다. 이렇게 단말기 할부금에 대한 얘기를 해주었으면 이전 휴대폰이 약정기간이 끝날때 까지 썼겠지요. 그러나 전 분명히 판매자에게 구입당시 이전 핸드폰의 약
정 기간이 남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아무런 말도 없었
던건 판매자 측이었고요. 혹시 이럴 때에 귀책사유는 누구에게 있는
지, 제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이전 휴대폰단말기 할부금이 빠져나가고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휴대폰을 새로 구입 하셔도 이전 휴대폰의 할부금이 남아있는 경우 통신사 약정에 따른 위약금과 별개로 남은 단말기할부금은 그대로 부과가 됩니다. 할부금지원에 대하여 해당업체에서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은 경우 책임을 묻기 어려우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594 생활용품 11번가

처리

123533
권동희 2013-04-25
123593 유통 미라클향수5번가 이선화 2013-04-25
123592 기타 유니크온 염수연 2013-04-25
123591 생활가전 스토리PC 조윤영 2013-04-25
123590 생활용품 아이 컴퍼니 co

처리중

환불
조연진 2013-04-25
123589 식음료 아이엔젯 김희숙 2013-04-25
123588 서비스 진모터스 김지영 2013-04-25
123587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5
123586 생활가전 작전 홈플러스 LG 유송재 2013-04-25
123585 기타 디스크앤드 장주영 2013-04-25
123584 기타 탱크디스크 주성호 2013-04-25
123581 생활가전 티티닥터 김인수 2013-04-25
123580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호 2013-04-25
123574 휴대전화 SK MVNO 황성환 2013-04-25
123573 기타 kt돔 이주현 2013-04-25
123572 기타 세종익스프레스 서다미 2013-04-25
123571 기타 더 파크 불한증막 심영경 2013-04-25
123570 기타 스타일티바 이수진 2013-04-25
123569 기타 두닷 이득선 2013-04-25
123554 서비스 (주)위메프 강나리 2013-04-25
123551 서비스 (주)잉카인터넷 김회정 2013-04-25
123543 통신 씨앤앰케이블방송 김희정 2013-04-25
123541 서비스 엔조이뉴욕 권다영 2013-04-25
123540 식음료 무공이네 최수희 2013-04-25
123537 자동차 블랙박스다이렉트 한동구 2013-04-25
123535 통신 티브로드수원방송 박명순 2013-04-25
123533 생활용품 11번가 권동희 2013-04-25
123532 기타 롯데홈쇼핑 김나연 2013-04-25
123531 기타 로베인 이미정 2013-04-25
123530 기타 예스이십사(주) 오하연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