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하려다 업장 직원으로부터 받은 위협감과 수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잠실점 ] 환불하려다 업장 직원으로부터 받은 위협감과 수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4-14 15:24:54

본문

4월 9일 친구랑 세일하는 건조대를 한개씩 구입해 펴보니 다리 한 쪽이 펴지질 않아 사다리꼴을 이루고 있었다.친구는 힘을 줘서 폇다고 하길래 남편에게도 펴보라고 했지만 이음새가 프라스틱재질이라 깨질까두려워 심한 힘은 주지 못했다. 펴다가 깨져 환불요구하느니 가져가는게 낫겠다싶어 다음날전화를 걸었다. 6층을 원했건만 다른층으로 안내되 건조댄 잘 모르겠으니 6층을 연결해주겠대서 기다렸지만 다시 그 직원에게 돌아갔다.그 직원에게 일주일내로 가져오면 된다는 안내를 받고 토욜  잠실을 지나는 남편차를 얻어타고 가서 직원에게 요청을 했다.근데 그 직원이 다리를 확 제치니까 펴지는게아닌가.!황당  ..."우린 부러질까봐 이케 세겐 못했다 근데 차가 없어 가져가기 힘드는데"했더니" 나오기전에 전화하지그렜어요 이문제로 전화가 많이오니까 말씀드렸을텐데..."한다.그래서" 나도 전화했다.그런데 연결이 안되더라 그러면서 그냥 환불 해주면 안될까 차없이 가져가기가 넘 힘든데.."했더니 남직원이 이건 제품에 하자가 없는 물건의 포장지를 뜯었기땜에 안되고 다시 포장하려면중국으로 보내야한다 포장지없는 물건을 손님같으면 사겠는가?하는거다.포장이래봤자 손가락으로 뜯을수있는 얇은 비닐을...글고 자연스레 본형태로 펴지지 않고 물리적 힘을 가해야 펴지는게 정상이란말인가? 이해가 안된다.
남직원이 매니저께물어보겟다하고 잠깐 다녀와선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했단다.  근데 그 실갱이를 하는 사이 건조대다리가 다시 안쪽으로 이동해 양다리 각도가 틀려있었다.건조댄 수평이되야 안 넘어지지 힘중심을 잃으면 넘어간다 벌써 두번이나그랬다.봐라 틀리잖냐 했더니 줄자로 어딜 재드릴까요하며 이리저리 재더니신경질내며 건조대윗면을 힘껏 두세번 내리쳐(눌러?) 내 면전에서 완전 부숴버린다. 그리고선 손님 이건 파손 된겁니다.이젠 환불됩니다하고 여직원을 향해 이건 내돈으로 지불할게 내 사비로..월급으로 널게.. 하는거다. 살다살다  이런일이...ㅠㅠㅠ맨붕ㅠㅠㅠ불량인 물건 환불받으려다 당한 이 모멸감과 수치심 위협감...어떡해야하나요....그자리에서 거드는 여직원의 한마디...생각할수록 심장이 떨리네요.이 상황은  10분 길어야 15분사이에 발생한 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65 서비스 세븐일레븐 곽영신 2013-04-13
121358 서비스 Cj 대한통운 이강호 2013-04-13
121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3
121345 기타 스위트모드 복미희 2013-04-13
121344 digital 티켓몬스터 권처은 2013-04-13
121343 통신 엘지 김명희 2013-04-13
1213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욱 2013-04-13
121341 자동차 에이원 모터스 김진철 2013-04-13
121340 기타 부동산 박기필 2013-04-13
121339 기타 대전이마트터미널점 한수경 2013-04-13
121338 기타 엘리샹뜨 화장품 지윤정 2013-04-13
121337 생활용품 티몬, 일월매트 유나리 2013-04-13
121336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5 통신 (주)파아란 이대웅 2013-04-13
121334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13
121333 서비스 제주항공 최우식 2013-04-13
121328 자동차 볼보 트랙터 남진백 2013-04-12
121314 유통 주재근베이커리 조원지 2013-04-12
121313 서비스 현대택배 노정희 2013-04-12
121312 유통 THE AKA 김정선 2013-04-12
121311 기타 신창헬스클럽 신동현 2013-04-12
121310 기타 the aka 여정연 2013-04-12
121309 생활용품 500m 차욱준 2013-04-12
121308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전하영 2013-04-12
121307 서비스 Dalla 김성언 2013-04-12
121306 기타 푸마 김대범 2013-04-12
121305 기타 신안3차세탁소 함정원 2013-04-12
121304 기타 엔비룩 박아름 2013-04-12
121299 기타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이중걸 2013-04-12
121296 digital 쇼캅 박봉운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