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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마이크로 소프 ] 마이크로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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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종곤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4-19 11:35:16

본문

델 컴퓨너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구입한지 2년 되었구요.
사용하다 보니 문제가 생겨서 윈도우를 다시 깔려니까 문제가 생겼습니다.
시리얼 넘버가 있는 스티커가 색이 바래서 시리얼을 확인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마이크로사에 문의를 했는데 메일을 보내달라고 하여 메일을 2번이나 보냈는데 메일확인도 안합니다.
3번째 전화해서 다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스티커가 문제가있는것은 소비자 과실이니 금액을 다시 내고 새로운 시리얼을 구입해야 한답니다.
여기에 여러 생각이 드는것은 컴퓨\터의 생명이고 마이크로사의 얼굴과도 같은 스티커를 이렇게 부실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5년정도된 삼성컴퓨터에서도 이런문제가 있었지만 사양이 떨어저 버리고 말았는데
2년된 컴퓨터에서 다시 이런일이 발생되니 어이가 없습니다.
어떤 회사의 의도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첨부파일로 보내드리는 스티커 문자가 몇자 때문에 다시 구매해야 한다는것은 정말로 정말로 어이가 없고 대기업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 cn.jpg (119.2K) DATE : 2013-04-19 11:35: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컴퓨터의 윈도우 문제로 재설치를 하고자 하셨는데 해당업체 시리얼넘버 확이이 제대로되지않고있어 문의하셨다니 소비자과실이라며 시리얼을 새로구입 해야한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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