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608 유통 CJ택배 김정림 2013-03-07
114589 서비스 1234 홍노금 2013-03-07
114583 기타 헤이즐(인터넷쇼핑몰 신지혜 2013-03-07
114581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전윤기 2013-03-07
114576 서비스 스피드114 김영훈 2013-03-07
114575 자동차 현대오일뱅크 김광진 2013-03-07
114574 휴대전화 sk텔레콤 정경훈 2013-03-07
114573 기타 아이넷스쿨 남궁연숙 2013-03-07
114569 서비스 삼성화재 김정욱 2013-03-07
114567 휴대전화 애플,KT 김현옥 2013-03-07
114565 해결&감사글 하프클럽 김김김 2013-03-07
114564 기타 hello모바일

처리중

고객에게
김성필 2013-03-07
114563 휴대전화 핼로모바일 강창석 2013-03-07
114562 서비스 폰사랑 이은승 2013-03-07
114561 기타 평촌디포토 배미경 2013-03-07
114560 생활용품 홈퍼니처 김정수 2013-03-07
114559 기타 SK 텔레콤 이상득 2013-03-07
114558 생활가전 lg 전자

처리중

환불거부
김동훈 2013-03-07
114557 휴대전화 sk 위선미 2013-03-07
114556 생활용품 하프클럽 김김김 2013-03-07
114555 휴대전화 sk통신사 김지희 2013-03-07
114554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심민철 2013-03-07
114553 건설 하수구.수도 원혜영 2013-03-07
114552 기타 도매인 우비 박 섭묵 2013-03-07
114549 통신 vaccinepc 한연기 2013-03-07
114547 기타 500m 민문석 2013-03-07
114546 기타 노스페이스 주봉준 2013-03-07
114543 생활용품 (주)토황토 조정현 2013-03-07
114541 해결&감사글 ㅊㅊ 김태주 2013-03-07
114540 서비스 에어포트리조트 변정현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