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모 반품했는데 깜깜무소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드림모 ] 드림모 반품했는데 깜깜무소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철주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3-04-22 16:29:31

본문

지난 2월말 드림모를 유선으로 구입했습니다. 약29만원 조금 넘은 금액입니다
한달간 사용해 보시고 머리털이나지않는다면 100%환불해준다는 말씀도 했구요
구입해서 저가 다른일 때문에 3월3일부터 4월3일까지한달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발소에 갔더니 전혀 발전이 없다고 해서 그때 구입했던 드림모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반품을 시켰습니다  분명 저가 2013년3월3일부터 4월3일까지 사용했다고 말했고 반품한다고 해서 주소를 몰라서 알려달라고 했더니 문자로 주소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쪽에서 물건을 받아놓고 왜 반품했냐고 하면서 사용기간이 한달인데 2월말부터 사용해야지 하면서 한달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다음부터는 아예 전화도 안받고 아직까지 환불도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문자는 자기회사 홍보용을 계속보냅니다?
그래서 문자가 와서 전화했더니 전화안받으시네요 부탁드립니다 해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림모 최민희 010-8903-7702  이 번호로 황종호드림모 광고문자가 계속 오고있습니다
환불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한달사용후 효과가없어 반송하셨는데 광고와달리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발송으로 조속한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88 휴대전화 KT 올레 보상센터 이동희 2013-04-22
122787 생활가전 마켓비 권준덕 2013-04-22
122786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785 휴대전화 퍼니박스 박성진 2013-04-22
122784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범석 2013-04-22
122783 서비스 패션플러스 김진영 2013-04-22
122781 생활가전 브라운서비스센터 조윤주 2013-04-22
122772 기타 브랜드박스 김진영 2013-04-22
122768 통신 신일텔레콤 박태원 2013-04-22
122766 기타 (주)대명레저산업 정명숙 2013-04-22
122763 생활용품 키친아트 주유미 2013-04-22
122761 서비스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22
122754 서비스 황소익스프레스스 최혜숙 2013-04-22
122753 기타 강남터미널지하상가 이안나 2013-04-22
12275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배민경 2013-04-22
122751 기타 KCC 장성운 2013-04-22
122750 서비스 밸리걸 소비자 2013-04-22
122749 기타 대한통운 송인선 2013-04-22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