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사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기대원고속 ] 통학버스사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규준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4-18 07:51:03

본문

저는 건국대학교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입니다.
다른학교들은 통학버스비도 학교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저희학교는 이런 지원이 없기에 한달에 17만원씩 지불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입장에서 17만원이 싼돈도 아니고 거금을 내고 통학을 하고있는데. 버스기사들은 학생들이 그냥 돈줄로 밖에 안보이는지 버스도 늦게 오고 늦게 출발하고 지각을 수시로합니다. 저흰 7시부터 8시반까지 통학버스를 이용할수있는데 7시버스는 매일 6시50분 되면 출발합니다.그이유는 학생들이 다음차를 타면 지각을 한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원래는 7시 20분에만 출발해도 9시전에 도착할 수있는데. 경기대원측에서 무조건 버스를 풀로 채워서가고 시간이 한참지났는데도 기사들끼리 만나서 수다떨고 지들 멎대로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이유도 오늘 전 6시55분쯤 승차장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6시 55분쯤 첫차가 꽉차서 출발하더군요. 근데 30분을 기다려도 다음 버스가 안오는겁니다. 수십명의 건대학생들이 잠실 석촌호수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경기대원고속 홈페이지들어가 전화를 해보았지만 상담원도 8시반에 출근하나봅니다. 27분쯤 버스가 오고 바로 출발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지각하지 않을 가능성이라도 있었는데 기사가 무조건 통학증표릉 기계에 찍어야한다며 출발도 안합니다. 이런 개 쓰레기같은 대접을 받고 돈은 돈대로 내고 학생이라고 무시하고 경기대원고속에서 저희학교에 다른사업을하고있는지 작년에는 통학버스업체를 바꾸려고 했다지만 충주지역은 경기대원이 꽉잡고잇어서 실패했다고합니다. 진짜 이런 더러운 통학버스 좀 규제좀 해주세요. 학생들이 너무 피해만보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학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업체의 승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부실하고 안일한 운행행태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97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4-18
122196 자동차 세방정비

처리중

차량정비
박점문 2013-04-18
122195 기타 놀래미 조민정 2013-04-18
122194 기타 에잇세컨즈 김경윤 2013-04-18
12219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정란 2013-04-18
122192 기타 cj 홈쇼핑 최영혜 2013-04-18
122191 금융 교보생명 이세원 2013-04-18
122190 기타 샴페인(게임) 정원효 2013-04-18
1221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송재영 2013-04-18
122188 생활용품 맥스바이크 강석우 2013-04-17
122187 식음료 서울역가츠라 최혜선 2013-04-17
122186 기타 쉬즈핫요가 최동이 2013-04-17
122185 식음료 연세우유

처리중

배달불가
현여숙 2013-04-17
1221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7
122183 생활가전 LG 김영미 2013-04-17
122182 휴대전화 씨엠엔케이 정승규 2013-04-17
122181 기타 뽀디스크 이주희 2013-04-17
122177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득실 2013-04-17
122166 기타 홈플러스 박길현 2013-04-17
122159 서비스 삼천리자전거 시청점 박정호 2013-04-17
122157 기타 세탁소 김현아 2013-04-17
122156 기타 모피가죽세탁전문회사 진지원 2013-04-17
122155 기타 장인가구

처리중

쇼파 불량
이미란 2013-04-17
122154 기타 롯데닷컴 김미니 2013-04-17
122146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진요한 2013-04-17
122143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고동혁 2013-04-17
122141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서옥두 2013-04-17
122140 기타 카페베네 샤샤 2013-04-17
122139 기타 gs홈쇼핑.삼익가구 배은희 2013-04-17
122138 생활용품 맨인옴므 김석중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