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전자 ] 불량제품에 대한 책임도 소비자란 말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공주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03-21 11:28:06
본문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의뢰드립니다
2010년도 7월경 안방에서 쓸 목적으로 전자랜드에서 LCD 티비를 구입하여
지금 까지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전 부터 화면에 빨간 선이 가로로 세로로 생기기 시작하더니니
이젠 그 부위가 점점 넓어져 도저히 화면을 볼 수없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괜찮아 지겠지 하면서 그렇게 지내고 거의 티비볼 일이 없기에 그냥 놔뒀는데
아들녀석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하려 보니 역시나 마찬가지 입니다
문제는 AS를 받으려 여기 저기 가져가본 결과 이 제품은 첨부터 불량제품이었다 합니다
그러면서 2년이 넘었기에 무상 서비스는 안되고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으라 합니다
티비를 49만원주고 구매했는데 수리비를 30만원이나 달라고 합니다
판넬 전체를 다 교체 해야 한다고....
엘지 AS 기사님들도 다른 전문 기사님들한테도 의뢰해본결과 모두다 같은 금액
왜냐 제품 자체가불량이라 판넬 전체를 다 교체 해야 한다
그러면서 다들 첨부터 불량 제품이었다
아니 하자있는 제품을 잘못구입한 것도 억울한데
그 하자 있는 제품에 대한 책임도 소비자가 져야 하는것입니까?
그 무상서비스 기간은 이런경우 아무 의미도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2년이 지나 문제가 발생할것이라는 걸 알수도 없는것이고
제품을 구입할때 믿고사지 문제가 있는 제품일거라는 의심을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그냥 쓸수는 없는 제품이 되 버렸고 그렇다고 고치고 쓰려니 차라리 돈 조금 더주면 하나를 사는가격이고
폐기 처분하자니 3년도 채 사용안한 제품이고...
참 화나고 기분나빠 이젠 어떤 제품이던 믿고 살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 이전글질문입니다. 휴대폰 구입하고 잔금(?)을 못 받았어요. 13.03.21
- 다음글상품 구매후 제품하자제기 교환요청시 불응 및 불친절 13.03.21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