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대한 소비자 권리보호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배송지연에 대한 소비자 권리보호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보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3-04-24 11:38:45

본문

본인은 인터파크를 통하여 2013년 4월 1일  멀티캐쉬박스를  구매했습니다.구매신청후  늦어도 3-4일후면 물건이 배송되어야하나 1주일이 지나도 물건이도착하지않아 판매업체에 전화를했더니 중국에서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서 발송을 못했으며 물건도착하면 바로 배송 하겠다고하여 기다렸는데 또다시 1주일이  지나도 제품이 도착하지 않아서 업체에 전화를 하니 죄송하다며 최대한 물건을 확인하여 배송하겠다고 하였으나  또다시 1주일이 지나도  제품은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23일이 지나도 배송이되지않아서 인터파크에 전화를하니 배송지연과관련하여 해당업체에 경고조치했으며 제품배송은금주중으로 배송을 하력ㆍ하나 정확하게 배송된다고 할수가 없다는 여락을 받았습니다.
과연 23일간 제품이배송될때까지 기다린 소비자는 뭘까요? 소비자가 먼저 전화하 제품언졔 배송되는지 확인하고 빨리보내달라고 사정을 하고 인터파크측에서는 업체에 경고처분만 할수없다니 ....
관리감독이 소흘한 인터파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지연될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478 기타 착한낙지 심혜진 2013-04-24
123472 자동차 태백전국자동차매매상 성민재 2013-04-24
123471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이유진 2013-04-24
123470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4
123469 기타 AKMALL 정주용 2013-04-24
123468 서비스 비비더스타일

처리

환불
이수정 2013-04-24
123467 휴대전화 빅토리텔리콤 조병애 2013-04-24
123466 기타 롯데닷컴 유미 2013-04-24
123465 서비스 달리샵 박아름 2013-04-24
123464 기타 Webzen 박성자 2013-04-24
123463 휴대전화 퍼스트드립 박순호 2013-04-24
123462 기타 영화상사 (뜨개마을 배경숙 2013-04-24
123461 기타 블루밍홈 이선영 2013-04-24
123457 기타 패션플러스 김민영 2013-04-24
123456 휴대전화 SK일산 터치나인 박소연 2013-04-24
12345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연욱 2013-04-24
123454 휴대전화 다날,인포허브 김미숙 2013-04-24
123453 digital 아이비커머스 최승리 2013-04-24
123443 생활용품 g마켓 마트온 박보경 2013-04-24
123438 기타 패션플러스 이정화 2013-04-24
123437 기타 쵸퍼

처리중

반품
이재희 2013-04-24
123435 기타 또이또이 최흥수 2013-04-24
123433 식음료 연세우유 박인석 2013-04-24
123432 서비스 실내골프

처리중

신용카드
최인용 2013-04-24
123431 기타 폴로믹스 박소연 2013-04-24
123430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양지연 2013-04-24
123428 서비스 (주)코베이 김명아 2013-04-24
123427 기타 농협인터넷쇼핑몰

처리중

반품거부
김미경 2013-04-24
123426 기타 창엔블라인드 김현주 2013-04-24
123425 휴대전화 오성통신 이형탁 2013-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