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89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규리 2013-03-11
114890 자동차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 박대식 2013-03-11
114889 휴대전화 KT, 아이템매니아 정은실 2013-03-10
114888 휴대전화 메라신 이윤재 2013-03-10
114887 휴대전화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6 기타 매라신 채한나 2013-03-10
114885 식음료 치킨매니아 강나래 2013-03-10
114884 기타 꺄슈 엄혜영 2013-03-10
11488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13-03-10
114882 식음료 SHANY 강정연 2013-03-10
114881 서비스 수디스크 권현준 2013-03-10
114880 서비스 보보스PC존 창원시민 2013-03-10
114879 서비스 스포파크 설지연 2013-03-10
114878 통신 제이디에서미디어 이금란 2013-03-10
114877 기타 신세계 리조트 남덕윤 2013-03-10
114876 서비스 play피시방 양지민 2013-03-10
114875 서비스 루이까스텔 권인숙 2013-03-10
114874 기타 abc몰 장성재 2013-03-10
114873 유통 대한통운 한민정 2013-03-10
114872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진월 2013-03-10
114871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병한 2013-03-10
114870 서비스 21세기온누리약국 함종승 2013-03-10
114867 서비스 대한통운 장문주 2013-03-10
114866 서비스 이마트 최아롱 2013-03-10
114865 자동차 JS MOTORS 박동용 2013-03-10
114864 서비스 이태원 보일링크랩 한우람 2013-03-10
114863 기타 교복(엘리트 스마트 강병인 2013-03-10
114862 생활용품 르네상스황실뜨개방 조민경 2013-03-09
114861 서비스 롯데구리백화점 송은혜 2013-03-09
114860 서비스 신세계 이재구 2013-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