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해약에 따른 보험 환급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보험 해약에 따른 보험 환급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산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4-21 05:34:44

본문

저는 2004년에 삼성화재 슈퍼보험에 가입해 약 9년 동안 보험금을 납입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경제적인 사정이 어려워져 납입을 못하다가 해약하기로 결심하고 삼성화재 상담원에게 전화를 해 해약을 요청코자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환급금이 얼마나 되냐고 물었는데, 너무나도 어의가 없는 금액이었습니다.  그동안 납입한 보험료는 무려 1500만원이 훨씬 넘었습니다.  그러나 환금되는 금액은 불과 560만원 정도라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했던 것에 비해 너무나도 적은 금액만이 환급된다고 해서, 계약당시 환급률표를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납입금의 약 74%가 환급된다고 예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과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보험이 중간이 갱신이 되시면 환급률이 낮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로 낮아졌냐고 하니, 현재는 약 38%라는 것입니다.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보험이 자동적으로 갱신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정말 화가 나고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이렇게 환급률이 낮아진다면, 소비자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줄 수 있는 사항이라면, 당연히 갱신하기 전에 통보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보험을 가입시킬 때에는 높은 환급률을 제시하여 가입을 종용하고, 정작 해약하려고 하니, 환급귤이 갱신 결과 낮아졌다고 이제야 통보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니 이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보험회사는 갱신에 따른 변경사항을 통보할 하등의 법적 책임이 없는 것인가요?  단지, 갱신에 대한 안내만 하고, 자세한 사항을 말해주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이렇게 엄청난 차이로 소비자에게 손해를 끼쳐도 책임이 없는 건가요?  답답하고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24 생활용품 K2 이광석 2013-04-19
122523 통신 LG유플러스 박미주 2013-04-19
122522 기타 리얼아티스트 박소희 2013-04-19
122521 서비스 서울공인중개사 정혜경 2013-04-19
1225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인화 2013-04-19
122519 서비스 강남파일 이호승 2013-04-19
122518 생활용품 홀하우스

처리중

서비스
음정윤 2013-04-19
122510 통신 티브로드 강북 이정현 2013-04-19
122509 생활용품 위메프 강수영 2013-04-19
122508 기타 에스디월드 주채미 2013-04-19
122507 digital KT 김덕현 2013-04-19
122506 자동차 중고나라 형만희 2013-04-19
122505 통신 kt 박민혁 2013-04-19
122501 기타 더 머스타드 신일호 2013-04-19
122500 기타 산업인력공단 송지선 2013-04-19
122499 digital 한국 마이크로 소프 정종곤 2013-04-19
122498 기타 다나음 임은이 2013-04-19
122497 통신 lg유플러스 정현주 2013-04-19
122496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19
122486 기타 오션빌리조트 박서원 2013-04-19
122473 기타 조선일보 엄경윤 2013-04-19
122464 기타 DTR 전원규 2013-04-19
122463 기타 위드뉴욕 오원옥 2013-04-19
122462 생활가전 경동택배전포2동영업 길민준 2013-04-19
122461 통신 인포허브디 이희정 2013-04-19
122460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9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8 통신 SK텔레콤 최성환 2013-04-19
122457 서비스 충남도시가스 한기성 2013-04-19
122456 서비스 클레오파트라 이정은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