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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잠실점 ] 환불하려다 업장 직원으로부터 받은 위협감과 수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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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4-14 1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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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친구랑 세일하는 건조대를 한개씩 구입해 펴보니 다리 한 쪽이 펴지질 않아 사다리꼴을 이루고 있었다.친구는 힘을 줘서 폇다고 하길래 남편에게도 펴보라고 했지만 이음새가 프라스틱재질이라 깨질까두려워 심한 힘은 주지 못했다. 펴다가 깨져 환불요구하느니 가져가는게 낫겠다싶어 다음날전화를 걸었다. 6층을 원했건만 다른층으로 안내되 건조댄 잘 모르겠으니 6층을 연결해주겠대서 기다렸지만 다시 그 직원에게 돌아갔다.그 직원에게 일주일내로 가져오면 된다는 안내를 받고 토욜  잠실을 지나는 남편차를 얻어타고 가서 직원에게 요청을 했다.근데 그 직원이 다리를 확 제치니까 펴지는게아닌가.!황당  ..."우린 부러질까봐 이케 세겐 못했다 근데 차가 없어 가져가기 힘드는데"했더니" 나오기전에 전화하지그렜어요 이문제로 전화가 많이오니까 말씀드렸을텐데..."한다.그래서" 나도 전화했다.그런데 연결이 안되더라 그러면서 그냥 환불 해주면 안될까 차없이 가져가기가 넘 힘든데.."했더니 남직원이 이건 제품에 하자가 없는 물건의 포장지를 뜯었기땜에 안되고 다시 포장하려면중국으로 보내야한다 포장지없는 물건을 손님같으면 사겠는가?하는거다.포장이래봤자 손가락으로 뜯을수있는 얇은 비닐을...글고 자연스레 본형태로 펴지지 않고 물리적 힘을 가해야 펴지는게 정상이란말인가? 이해가 안된다.
남직원이 매니저께물어보겟다하고 잠깐 다녀와선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했단다.  근데 그 실갱이를 하는 사이 건조대다리가 다시 안쪽으로 이동해 양다리 각도가 틀려있었다.건조댄 수평이되야 안 넘어지지 힘중심을 잃으면 넘어간다 벌써 두번이나그랬다.봐라 틀리잖냐 했더니 줄자로 어딜 재드릴까요하며 이리저리 재더니신경질내며 건조대윗면을 힘껏 두세번 내리쳐(눌러?) 내 면전에서 완전 부숴버린다. 그리고선 손님 이건 파손 된겁니다.이젠 환불됩니다하고 여직원을 향해 이건 내돈으로 지불할게 내 사비로..월급으로 널게.. 하는거다. 살다살다  이런일이...ㅠㅠㅠ맨붕ㅠㅠㅠ불량인 물건 환불받으려다 당한 이 모멸감과 수치심 위협감...어떡해야하나요....그자리에서 거드는 여직원의 한마디...생각할수록 심장이 떨리네요.이 상황은  10분 길어야 15분사이에 발생한 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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