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중 차량 멈춤으로 생명 우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쉐보레자동차 ] 주행중 차량 멈춤으로 생명 우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옥두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4-17 20:38:35

본문

쉐보레 자동차 베리타스 를 2009년 06월 08일에 얼마 지나지 않아 잦은 잔 고장과 주행 중 차량이 심하게 떨리면서 거의 급 제 동 수준의 멈춤 현상으로 인해 고속도로에서 죽을 뻔 한 게 여러 번 입니 다 . 가족이 나들이 갔다가 주행 중 차가 갑자기 심하게 떨리면서 ( 강한 지진이 난 줄 알았습니다 . ) 고속 도로 한 가운데서 갑자기 멈춰서 차가 시동이 안 걸려 빠져 나오지 못하고 차 안에서 나올려 고 해도 주위에 차들이 너무 고속으로 달려서 아이들과 어머님이 도로 밖으로 빠져 나올 엄두를 내지 못 했습니다 .  그 순간 정말 아찔 했습니다 . 특히 딸 아이 가 피겨 스케이트 선수인데 우리나라는 빙상장이 많지 않아 아이 훈련 때문에 의정부 , 태릉 , 화성 등 으 로 고속도로 많이 이용해서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다닙니다 . 아내가 일이 있을 때는 제가 다니기도 하고요 . 그런데 주행 중 차가 멈추는 현상이 여러 번 생겼고 대형 사고가 날 뻔 한 게 몇 번 돼 고 제 차 때문에 대형 사고가 생길확률이 너무 높 습니 다 . 그 동안 운이 좋아 사고를 면 했지만 더 이상 이 차를 몰기에는 생명의 위협이 너무 커서 운전 할 수 가 없어서 쉐보레 자동차 수리 기사 분에게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 해달라고 요청하니 이 고장을 수리 할 방법도 원인도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 또 한 엔진에 관련된 모든 소모 품 들 의 교환 주기가 빨라진 다 고 하 더 군 요 . 그리고 연비 차이도 굉장히 많이 납니 다 . 그래서 엔진을 다 교체 해달라고 하니 그래도 소용없다고 합니다 . 그러면 수리불가 판정을 내려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위에서 이 현상을 고장으로 생각을 안 해 서 수리불가 판정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 수리기사분이 말하길 일단 고객님 불만이 있으니 관련 담당자 분 한 테 연락을 하게 한다고 해서 통화해보니 이 고장에 관해 수리가 불가능 하다고 하 더 군 요 . 그러면서 차가 주행 중 멈추면 카본 청소를 하면 차가 운행 할 수 있으니 무상 수리기간이 끝나도 3번 까지는 무상으로 해준다고 하면서 이게 다라고 하 더 군 요 . 그러면서 베리타스 차종이 이런 고장이 있다고 합니다 . 그러면 이로 인해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 지냐고 하니 자기네는 책임이 없고 보험사나 운전자 책임이라 면서 저보고 그냥 조심해서 타고 다니라고 하 네 요 . 정말 너무 어치구니가 없습니다 . 힘 있는 대 기업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한 가족의 생명을 우습게 여기고 거기다 대형 참사가 될 수 있는 이차를 그냥 타고 다니라고 하니 이 것 은 명백히 살인 행위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 그래서 저는 수리 들어갔을 때 받은 대 차를 아직도 사용 하고 있습니다 . 쉐보레 자동차 측에서는 제 차가 지금은 운행이 가능하니 대차를 돌려주고 제 차를 가져가라고 합니다 . 그래서 저는 말 했 습니 다 . 내 가족의 생명과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그 차를 더 이상 몰고 다닐 수 없으니 고장이 안 나게 해 주던가 환불을 해달라고요 . 요즘에는 운전 중에  DMB 시청 때문에 사고 위험이 있어 법으로 금지 합니다 . 이런 것처럼 운전자가 조심을 하면 돼지만 차의 결함으로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는 아주 강력한 법적인 제재를 가해야 합니다 . 정말 쉐보레 자동차 측의 자사의 이익을 위해 사람의 생명을 우습게 여기는 행위에 분통이 터집니다 . 끝으로 첨부 파일의 이력서에서 엔진 컨트롤 , 카본 , 점화플러그 등등 엔진에 수리에 관련된 것 이 주행 중 차량 멈춤 현상이 생긴 것입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800 서비스 인터파크 도서 권영훈 2013-04-16
121799 생활가전 스카이미디어 박동월 2013-04-16
121798 기타 miz 여정용 2013-04-16
121797 기타 에이원주식회사 백창순 2013-04-16
121796 식음료 SK플래닛 윤준오 2013-04-16
121795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4-16
121794 기타 게이트맨 이상희 2013-04-16
121793 금융 햇살론 함우선 2013-04-16
12179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준희 2013-04-16
121791 서비스 토인씨엔씨 함우선 2013-04-16
121790 기타 전국웨딩홀연합회 서정현 2013-04-16
1217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6
121788 유통 상황버섯공사 최보영 2013-04-16
121787 생활용품 대우열쇠 강건호 2013-04-16
121786 금융 희망모아 김교순 2013-04-16
121785 기타 시크폭스 박종숙 2013-04-16
121784 기타 메리앤미 김혜경 2013-04-16
121780 통신 북가좌동휴대폰세상 이명주 2013-04-16
121779 기타 누가의료기 체험관 박수연 2013-04-16
121778 휴대전화 윈드러너 이경호 2013-04-16
121777 기타 헤렌하우스 이은혜 2013-04-16
121776 통신 로또타운 김윤경 2013-04-16
121775 기타 주부 엄동희 2013-04-16
121774 기타 시부야 송수현 2013-04-16
121773 기타 의료업 박선희 2013-04-16
121769 기타 예산종합터미널 백설희 2013-04-16
121765 식음료 홈플러스 권현 2013-04-16
121751 서비스 한의원 최진수 2013-04-16
121747 휴대전화 KT대리점 조혜연 2013-04-16
121743 기타 택배 신진희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