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배송해놓고 환불안해줌 전화도 안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첼로걸 ] 잘못 배송해놓고 환불안해줌 전화도 안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실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4-23 14:58:00

본문

업체에서 잘못 배송되어 전화는 절대로 한번도 안받고
이렇다이렇다 글을남기니 답장으로 어디어디로 반품보내라 그러면 다시 원래 옷을 보내주겠다고
업체에서 알아서 반품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원래는 서비스정신으로 먼저 원래옷을 보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일단은 그렇게 반품물품을 경비실에 맡겨두었는데
한진택배에서 물품을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2주일이 훌쩍 지나도 원래 물품이 안와서 알아보니
업체에서는 아직 물건을 못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는 또 절대 안받습니다.
한진택배에서 물품을 가져갔다고 업체에 말하니까
자기네는 대한통운에 반품요청했다고 지금도 반품요청 내역이 보인다고 하길래
대한통운에 전화해보니까
반품요청건이 한개도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시 그렇게 업체에 말하고 그 내역을 보여달라고 하니까
 답장을 하지 않네요 일부러
정말 짜증납니다.
이 첼로걸에서 저 말고도 이런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진작 알았다면 이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았을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배송에 대한 해당업체의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54 기타 라이나 생명보험 공영명 2013-04-19
122453 식음료 후디스우유 김춘미 2013-04-19
122452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1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0 서비스 시사일본어학원_대구 이상만 2013-04-19
122449 통신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448 자동차 현더자동차 손민성 2013-04-19
12244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순희 2013-04-19
122446 기타 엘리샹뜨 김성은 2013-04-19
122445 기타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9
122444 휴대전화 대리점 신은영 2013-04-19
122438 자동차 지엠코리아 박재우 2013-04-18
122437 통신 효성E텔레콤 문은수 2013-04-18
122436 기타 하우스닥터 구본숙 2013-04-18
12243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8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122394 기타 홍대게스트하우스 임연주 2013-04-18
122393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최윤정 2013-04-18
122392 기타 럭스신디 이혜진 2013-04-18
122391 기타 개인 이수철 2013-04-18
122390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