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이 배송중밑이 쪼개져서 왔는데 환불도 교환도 안해준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내츄럴하우스 ] 책장이 배송중밑이 쪼개져서 왔는데 환불도 교환도 안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영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4-27 13:37:12

본문

삼나무 책장을 배송받았습니다.
배송기사가 책장을 바닥에 질질 그냥 맨바닥에 끌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가구를 맨바닥에 끌고 들어오는 경우가 어디있냐며 항의 했습니다.
밑에 고무받침이 있어서 괜찮다고 고객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배송기사가 옮기는 과정에서 한쪽모서리가 쪼개져 나갔습니다.
그런데 환불 교환 안하고 자기네들이 as팀 보내서 사포로 마감해주겠답니다.
이 업체에서 4번을 구매했습니다.
3번째는 찍혀서 와도 사람이 했으니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4번째(이번구매)는 아주 쪼개졌는데도 마감해주겠답니다.
가구를 소중히 다루지 않고 옮긴 사람은 배송기사인데 왜 저희가 새거 손해를 봐야 하느냐
라고 말했더니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답니다.
환불도 안된다 교환도 안된다...
가구를 참....소모품도 아니구....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 중 가구의 훼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이 확인된 경우 제품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가구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이 확인된 경우 '제품 교환'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빠른 해결을 필요 시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30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나윤 2013-04-24
123303 통신 팔찌닷컴 강정훈 2013-04-24
123302 식음료 GS홈쇼핑 박은주 2013-04-24
123300 생활용품 아이페이버 이경아 2013-04-24
123294 휴대전화 케이에스라이프 신계순 2013-04-24
123293 통신 LG인터넷티브 유선미 2013-04-24
123292 서비스 이스타항공 한민주 2013-04-24
123291 digital 개인 정현우 2013-04-24
123283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 이득실 2013-04-24
123278 생활용품 사비나..레이디가구 양형윤 2013-04-24
1232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도영 2013-04-24
123276 기타 비아나라 이 세원 2013-04-24
123275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4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3 기타 머스트잇 유제은 2013-04-24
123272 서비스 핫요가쿨라성신점 박준선 2013-04-24
123271 서비스 그린나래네일샵 최정임 2013-04-24
123270 생활용품 위핑 박소연 2013-04-24
123269 식음료 이마트 영등포점 성유정 2013-04-24
123268 기타 천하통상 서건 2013-04-24
123267 기타 무비프라가 서건 2013-04-24
123266 기타 무비프라자 서건 2013-04-24
123265 서비스 쿠팡 김진주 2013-04-24
123264 기타 제이핏스튜디오 이서현 2013-04-24
123263 서비스 넷마블 한원준 2013-04-23
123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성원 2013-04-23
123261 기타 라벨르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3
123260 유통 P마켓 백희정 2013-04-23
123259 자동차 유성 홈플러스 진현정 2013-04-23
123254 생활용품 소고백 김경미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