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운영태만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브플렉스 ] 게임회사 운영태만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미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13-05-12 08:43:37

본문

안녕하세요.
라이브플렉스에서 운영하는 게임중에 하나인 천존협객전을 이용하는 유저입니다.
주중에도 렉 문제가 간혹 있지만...주말이면 렉이 엄청 심합니다.
저 개인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게임 전체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렉현상에 시달립니다.
그저 그런 렉도 아니고 주말 토요일 새벽이면 생겨나는 렉현상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서 게임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할 지경이며 게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렉현상입니다.
토요일 새벽부터 시작된 렉현상은 토요일 하루가 지나고 일요일 또 하루가 지나고 월요일 운영진들이 운영을 시작하는 아침 10시경에나 해결될까말까입니다.
운영진측의 답변으로는 주말에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했지만 게임상에서 지켜본 바 전혀 주말에는 모니터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월요일경 렉 문제에 대한 공지는 그저 렉문제에 대한 보상으로 잡템을 준다거나 경험치 보상 수준일 뿐 완전히 렉 문제 해결에 대한 제대로 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또다시 주말이면 렉 현상에 시달리게 만듭니다.
게임은 24시간 풀로 돌아가게 하면서 게임운영은 주말은 쉰다는 이유로 전화상담도 게임 모니터링도 하지 않는 운영진을 신고할 수 있을까요?
게임 중 이동을 할때는 뒤로 가지는 현상에 멀미가 날 지경이고 스킬을 사용하면 멈춤 현상에서 느릿느릿 스킬시전이 되고 이런 씩으로 주말이면 게임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불평불만으로 쌓여 오히려 스트레스 압박감이 심하게 올라옵니다. 렉현상으로 인해 캐릭터가 죽거나하여 힘겹게 올린 경험치가 하락하여도 확인 불가라는 이유로 경험치 보상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료 게임이라고는 하여도 캐쉬템을 많이 쓰게 되는 게임인지라..오히려 유료게임보다 이 무료게임이 지출하는 비용이 더 높습니다. 무료게임이라 해도 운영진의 올바른 운영이 필요하며 주말이라 하여도 당연히 게임 모니터링하는 운영진이 24시간 지키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주말이면 쉰다는 이유로 유저에게는 모니터링을 한다고 했음에도 전혀 모니터링이 되어지지 않고 문제해결도 안되는 이런 날이 계속 반복되어지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이런 렉현상에 시달려야 하는 우리 유저들은 이 불만을 해소하고 해결할 방도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759 기타 원맨쇼 김용호 2013-05-02
124754 자동차 청원산업 김도훈 2013-05-02
124732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수 2013-05-02
124731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슨 2013-05-02
12472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5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2 금융 ING

처리중

속았어요
김선향 2013-05-02
124720 생활가전 삼성플라자 이정탁 2013-05-02
12471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07 통신 비즈메세징 정희중 2013-05-02
124705 통신 내디스크 홍민기 2013-05-02
1247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

노트2
노경완 2013-05-02
124703 자동차 모터스쇼핑03129 이은미 2013-05-02
124702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경민 2013-05-02
124701 서비스 g마켓 해리 2013-05-02
124700 기타 코타강쥐 하선미 2013-05-02
124699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2
124698 서비스 베베스튜디오 김순애 2013-05-02
124697 서비스 현대택배 최현선 2013-05-02
124696 생활가전 쿠쿠 김윤희 2013-05-02
124695 휴대전화 휴대폰 권미현 2013-05-02
124694 기타 티씨지몰 이창현 2013-05-02
124693 기타 상조회사 대천명 최향정 2013-05-02
124692 식음료 크라운제과 김홍래 2013-05-02
124691 기타 세탁풍경 이희란 2013-05-02
124690 휴대전화 LG베스트샵핸드폰 이보슬 2013-05-01
124689 digital 하이애드 김승연 2013-05-01
124688 생활용품 Water-pia 김명수 2013-05-01
124687 서비스 맥도날드 한송이 2013-05-01
12468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