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구매 소매길이 달라서 교환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쁜스 ] 의류구매 소매길이 달라서 교환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민경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4-17 16:16:00

본문

얼마전 인터넷 쇼핑몰 니쁜스에서 가디건을 구매했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옷을 입어보니 팔길이가 8~9부정도 되는 짧은 길이였습니다. 판매할때 팔길이는 62센지로 안내가 되어있었고 제 가디건의 길이을 제어보니 목선까지 해서 52센지가 나왔습니다. 반품물건을 받은 쇼핑몰 측에서는 길이의 이상은 없다고 택배비를 저에게 모두 부담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돈은 얼마 되지 않지만 너무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디건의 팔길이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정상품이라며 변심으로 배송비부담후 환불이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1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백영옥 2013-04-20
122713 기타 한아름빨래방 윤민경 2013-04-20
122712 서비스 노란 풍선 은유진 2013-04-20
122711 서비스 극동해운(일산) 장은진 2013-04-20
122710 식음료 명인만두 최태열 2013-04-20
12270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0
122708 통신 kt 김명자 2013-04-20
122707 생활가전 MMS몰 정서율 2013-04-20
122706 식음료 명인만두 최태열 2013-04-20
12270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창목 2013-04-20
122704 자동차 한국자동차진단협회 이해중 2013-04-20
122703 휴대전화 필름다 김영진 2013-04-20
122702 건설 kcc건설 경희나 2013-04-20
122701 기타 에이지패키지 나경희 2013-04-20
122700 통신 namatv 임순택 2013-04-20
122699 자동차 오토월드-동원모터스 박진규 2013-04-20
122698 식음료 황궁쟁반짜장 북경관 김효진 2013-04-20
122697 통신 탱크디스크 김영민 2013-04-20
122696 기타 110 김미정 2013-04-20
122695 식음료 미성패밀리(주) 이원효 2013-04-20
122694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진빈난 2013-04-20
122693 자동차 대륜상사 송기성 2013-04-20
122692 서비스 버블버블크리닝 박금연 2013-04-20
122691 휴대전화 lg 서영미 2013-04-20
122690 기타 코디딥슈즈샵 김자영 2013-04-20
122689 기타 디지털인더스 우승배 2013-04-20
122688 서비스 에디가스튜디오 양희진 2013-04-20
122687 기타 허브아일랜드 쇼핑몰 김정화 2013-04-20
122686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4-20
122685 기타 스포렉스이천점 권은주 2013-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