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 물건구매 후 미배송,환불거부,무응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 - 물건구매 후 미배송,환불거부,무응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석환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4-17 15:38:51

본문

wevo 공유기 구매 후 배송 지연 (지연도 아니다..거의 분실 수준) 에 대해 항의했고,

취소환불 요청했음에도

오늘까지 아무런 조치 없고 아무도 연락 없음.

기가 찹니다.

오늘까지 총 8통의 전화를 했고, 8번 모두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내돈은 환불도 안되고 있음.

티켓몬스터가 이따위로 대응하는 줄은 알았지만 정말 기가 차고 있음.

내가 환불받아야 할 상품대금 15,800원 과

4월 8일 weco 와이파이 공유기 구매
4월 9일 이후 배송 관련 확인 불가.

물건도 배송되지 않고 위치 확인도 되지 않아 4월 11일 최초 취소 요청.- 상담원, 확인 후 연락준다고 함.
4월 12일 까지 상담원이고 판매처고 회신 없음.
4월 12일 오전 11시, 현대택배에서 반품 회수 하러 왔다고 전화 옴 - 나는 일주일째 물건 구경도 못했음.
4월 12일 오후 재차 티몬 고객상담센터 연락 - 제품 현재 위치 추적불가라고 함. -물건도 어디있는지 모르면서 환불도 안해준다 함.
당일 담당자 확인 후 연락준다고 했으나 감감 무소식.

4월 15일 자정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티몬에서는 환불도 안해주고 물건도 안주며 답변 전화 역시 없음.
금액이 소액이라 무시하는 건지, 지금까지 유사한 사례가 있을 때 마다 그냥 적당히 처리하고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
이번이 벌써 세번째임.

처음에는 담당 MD 니 누구니 하면서 사과전화라도 하더니 인제는 아예
*무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소비자고발하고 방송국 제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임.

금액이 작고 크고를 떠나 나는 티켓몬스터 라는 회사를 보고 물품 구매 했는데,
결재 하고 나면 티몬에서는 모든 불편사항은 다 판매처와 고객한테 떠넘기는 막가파식 사고방식을 자주 하는 것으로 판단됨.

내 아까운 핸드폰 요금 8,640원 (1회 평균 통화시간 10분 x 8통 x 분당 통화료 108원)

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게 한 비용 41,666원 (일급여 / 8시간 x 80분)

정신적 피해보상 50,000원

도합 116,106 원에 대한 보상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53 식음료 후디스우유 김춘미 2013-04-19
122452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1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0 서비스 시사일본어학원_대구 이상만 2013-04-19
122449 통신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448 자동차 현더자동차 손민성 2013-04-19
12244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순희 2013-04-19
122446 기타 엘리샹뜨 김성은 2013-04-19
122445 기타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9
122444 휴대전화 대리점 신은영 2013-04-19
122438 자동차 지엠코리아 박재우 2013-04-18
122437 통신 효성E텔레콤 문은수 2013-04-18
122436 기타 하우스닥터 구본숙 2013-04-18
12243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8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122394 기타 홍대게스트하우스 임연주 2013-04-18
122393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최윤정 2013-04-18
122392 기타 럭스신디 이혜진 2013-04-18
122391 기타 개인 이수철 2013-04-18
122390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9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