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숙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5-05 17:08:30

본문

저는 4월 23일 회사에 일적으로 핸드폰을 2개를 신규가입했습니다.
하나는 집에 있던 폰으로 하나는 새폰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당신 회사에서 쓸꺼라 요금제는 최저이며 수신만 가능하게 해달래니 그런경우는 없고
요금제가 최저로 해서 소액결제도 막고 최대한 요금을 줄이고자 신청하고 왔습니다.
마침 그날 비도 오고 짐도 있던터라 차에 핸드폰은 담은 봉투를 두고 내렸습니다.
집에 와서 잘몰랐다가 아침에 쓸꺼라 찾다 알게되어서 전화해보니 꺼져있고 해서 불안은
했지만 설마가 아침에 다가왔습니다.
누군가 주워서 전화를 해주겠지란 생각에 아침 9시에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제폰으로 게임머니가 2개합쳐 150만원결제랍니다. 거기다 유심분리래요.
정말 어처구니 없어요. 150만원이 뉘집 애이름도 아니고, 전 신규폰 80만원도 있는데 합이
230만원이란 빛이 생긴거져.
SK텔레콤서는 저보고 요금을 제가 잃어버렸던 뭐가에 다 내야 한다나여?
아니 150만원씩 쓰게 두는 회사는 제정신입니까?
요새 공인인증서없이 30만원이상 쓸수없는 것처럼 막아둬야하는게 당연아닙니까?
자기네 이익만 챙기는거지 뭡니까? 저도 잃어버린 실수는 있지만 소액결제를 막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리 크게 돈을 결제해준다는 것은 소비자를 절대 생각하지 않는거니와
통신사 이득만 챙기고 통신사불량자만 만드는 거 아닙니까?
더더욱 어의없는 것 가입한 대리점서는 유심분리로 sk텔레콤서 절 대포폰 소지라로
경찰서로 송치하겠다고 왔다나여?
무슨 이런경우가 있습니까?
전화기 엃어버려서 억울한데 거기다 빛까지 생긴것도 억울한데 경찰서라니.
아니 자기네 실수는 인정할지도 모른채 다 소비자가 잘못했다는 sk텔레콤,
아주 치가 떨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048 자동차 쉐보레 안지은 2013-04-28
124047 금융 개인 김성진 2013-04-28
124046 서비스 디아몽 조대용 2013-04-28
124039 생활가전 LG 이혜은 2013-04-28
124038 식음료 아리산.창 이승주 2013-04-28
124037 생활가전 인터파크 박진희 2013-04-28
124036 기타 g마켓 윤나리 2013-04-28
124035 기타 와우홍콩닷컴 강미연 2013-04-28
124034 서비스 편의점사랑 김동현 2013-04-28
124029 digital 삼성전자 김도훈 2013-04-28
124021 기타 지마켓 심윤희 2013-04-28
124020 서비스 듀오

처리중

환불관련
윤애심 2013-04-28
124019 기타 넷마블 정철 2013-04-28
124018 기타 외식업 mssalt 2013-04-28
124017 유통 잠실지하상가E-14 이수임 2013-04-27
124016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40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은용 2013-04-27
124014 기타 포즈. 박현단 2013-04-27
124013 식음료 교촌치킨 장은주 2013-04-27
124003 기타 형지어패럴 김영수수 2013-04-27
123997 기타 딸기봉투 최희정 2013-04-27
123996 서비스 리영 의원 김재현 2013-04-27
123995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7
123994 기타 autobahn 강경욱 2013-04-27
123993 휴대전화 KT프라자샵 박동학 2013-04-27
123992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1 기타 렐라로즈 장혜림 2013-04-27
123990 식음료 GS25아름점 김다슬 2013-04-27
123989 식음료 설악 칡냉면 김준태 2013-04-27
123988 자동차 서울모터스 조귀연 2013-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