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되는 제봉 하자품에 대한 반품과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니얼 ] 계속 되는 제봉 하자품에 대한 반품과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형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3-04-24 11:35:51

본문

주문일자 2013.2.27
주문번호 201302275845961(네이버 샵N)

판매자 지니얼
대표자 조형래
전화번호 051-531-9848
사업자 번호 607-15-35416
사업자 주소지 (609-810) 부산 금정구 금사동 145-15번지

모든 택배는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지니얼 계약 택배)

2013.2.27 네이버 샵N을 통해 물건 구입 (할인 적용 받아 11,990원 결재)

송장번호 6518321405
2.28일 물건 받음
물건 제봉 하자로 인해 물건 반품 문의 후 반품

송장번호 680020780023
3.4일 물건 반품

송장번호 605925380366
3.22일 다시 물품 받음
제품 제봉 하자 확인 못하고 가지고 있었음.

4.13일 사용할려고 보니 제품 하자 확인

송장번호 확인 안됨
4.14일 물건 반품

기간이 7일 경과한 제품이라 5000원 입금시 새 재품 발송 해 준다고함.
네이버 상품문의 게시판에 글 보관중

4.17일 국민은행 117902-04-064573 조형래
계좌로 5000원 입금 입금자 이주형

송장번호 1058890376
4.19일 물건 받음
물건 제봉 하자 발견

송장번호 680119064820
4.22일 물건 반품

4.23일 전화옮

네이버에 반품 요청 하라고 함.
취소 승인 해준다고함.

중간에 택배비 5000원은 저보고 손해보라고함.

싫다고 하니깐 법대로 하라고 함.

현 상태: 돈 쓰고 물건 없음.

중간에 계좌로 입금한 돈까지 다 받고 싶습니다.

네이버에서 물건 사고 2달 동안 물건은 쓰지도 못하고 중간에 5000원 까지 입금 했는데
5000원 손해 보라고 하면 저는 뭡니까?

3번의 물건 하자품에 대해서는 지니얼도 다 인정을 한것인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3번이나 교환받은 제품이 하자품이라 반송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하자일경우 판매자가 배송비부담후 환불이 이루어져야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업체측에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02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23
123201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3
123200 생활용품 에이타운몰 채인숙 2013-04-23
123199 기타 애플라떼 손진희 2013-04-23
123198 digital 컴119 김남혁 2013-04-23
123197 휴대전화 (주)한드 임소영 2013-04-23
123196 유통 미소바이크 김차중 2013-04-23
123195 생활용품 (주)반디로 김연미 2013-04-23
1231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재라 2013-04-23
123192 기타 나이키 우정희 2013-04-23
123190 유통 브랜드마켓 강서련 2013-04-23
123188 기타 I STYLE 전향숙 2013-04-23
123174 서비스 웅진코웨이 정진우 2013-04-23
123173 digital 넥슨 민혜경 2013-04-23
123172 휴대전화 com2us 손성아 2013-04-23
123171 생활용품 한샘 김상기 2013-04-23
123170 서비스 금강제화 김성윤 2013-04-23
12316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홍진 2013-04-23
123168 서비스 금강제화 김성윤 2013-04-23
123167 휴대전화 KT 최정윤 2013-04-23
123166 기타 티켓파크 김선영 2013-04-23
123162 서비스 오닥터 권오적 2013-04-23
123158 digital 컴119 김남혁 2013-04-23
123150 생활용품 gs홈쇼핑 임영희 2013-04-23
123148 기타 CJ오쇼핑-꼬달리 권오경 2013-04-23
123146 통신 KT 장은주 2013-04-23
123144 서비스 롯데관광 정태임 2013-04-23
123136 서비스 aka 이경숙 2013-04-23
123133 자동차 동보모터스 신윤길 2013-04-23
123132 기타 크린스피드 이향미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