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된 물건을 배송하고도 잘못없다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산 ] 파손된 물건을 배송하고도 잘못없다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고은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4-25 15:06:23

본문

초벌세상 사이트
http://dgkim81.cafe24.com/front/php/faq.php


물건의 포장비와 배송비를 부담하여 16개의 접시를 시켰습니다.
처음 포장비에 대한 이야기는 사이트에 제시되어있지 않았으나
주문서 견적 나올때 제품비와 함께 포장비를 포함한 가격을 제시둬서
파손없는 제품을 받기위해 생각하지 않고있던 금액이지만 함께 입금했습니다.

그러나 배송이왔을때 16개의 접시중에 3개가 깨져있습니다. (사진첨부)

시간을 지체하면 저의 불찰이 될까봐 전화를 바로 했습니다.
상담원이 남자분이셨는데 접시가 깨졌으니 보상을 해달라 하니
상당히 불쾌한 말투로

"원래 잘 깨지는 물건이고 배송후의 책임은 자기한테 없다"
라고 하는겁니다.

포장비까지 지불하며 제대로된 배송을 바랬는데 이렇게 깨져서 올꺼였으면 포장비는 뭐냐고했더니
"포장비는 10퍼센트 붙는거라고 적어놨다"
그러나 사이트에 기재되있지않습니다.


원래 깨진물건을 넣었을수도 있는건 모르는것이고.
배송하다 깨진것이였으면 우리가 배송회사를 선택한것도아닌데 불이익을 왜 제가 책임져야되야 하니,

"우리의 불찰이아니다"
"안깨지는 제품을 구매하고싶으면 직접와서 구매해라"
라는 시종일관 불친절한 태도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다시 물건을 시켰는데 또 깨지면 그건 어떡할꺼냐 하니
"안깨지면 어떡하실껀데요"
라는 말로 대응 합니다. 참.

너무 어이가 없어
손님이 상품을 구매하고 물건이 깨져서왔다. 라고 전화를 하면
아 정말이냐 어떻게 된거냐 일단 홈페이지에 제시되어있는 약관을 먼저 보라.
말하는게 먼저 아니냐 하니

"그럴꺼면 사지마라,시키지말던지"
"그런건 쇼핑몰이고 우린 공장이고 주문에 대해 물건만 보낸다"

라고 전화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불쾌한 태도를 보입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햐 제품의 파손에 대한 지침은 제시되어있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접시가 파손이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과 관련 하여 배송과정에서 훼손되거나 다른 물품 . 용역이 공급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74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3 기타 머스트잇 유제은 2013-04-24
123272 서비스 핫요가쿨라성신점 박준선 2013-04-24
123271 서비스 그린나래네일샵 최정임 2013-04-24
123270 생활용품 위핑 박소연 2013-04-24
123269 식음료 이마트 영등포점 성유정 2013-04-24
123268 기타 천하통상 서건 2013-04-24
123267 기타 무비프라가 서건 2013-04-24
123266 기타 무비프라자 서건 2013-04-24
123265 서비스 쿠팡 김진주 2013-04-24
123264 기타 제이핏스튜디오 이서현 2013-04-24
123263 서비스 넷마블 한원준 2013-04-23
123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성원 2013-04-23
123261 기타 라벨르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3
123260 유통 P마켓 백희정 2013-04-23
123259 자동차 유성 홈플러스 진현정 2013-04-23
123254 생활용품 소고백 김경미 2013-04-23
123253 기타 gnc코리아 김정수 2013-04-23
123251 휴대전화 movieplaza 유미라 2013-04-23
12324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송지영 2013-04-23
123246 기타 모빌리언스 김기환 2013-04-23
123245 통신 에이힐 박기영 2013-04-23
123236 기타 삼성생명 오현숙 2013-04-23
123227 기타 CJ E&M 넷마블 조성호 2013-04-23
123225 통신 SK인터넷 이미옥 2013-04-23
123224 digital LG U+ 김영대 2013-04-23
123223 기타 비앤미 의원 오진선 2013-04-23
123222 통신 SKT 길경배 2013-04-23
123221 생활용품 블루밍 이미연 2013-04-23
123219 서비스 블루밍 이미연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