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관령횡계한의원 ] 한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은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4-29 10:41:57

본문

다리가 아파서 한의원을 갔는데 여자 한의사가 다리보다 몸전체가 않좋 기가 없구 여러가지 가 다않종아서 다리 치료보다는 한약을 먼져 먹고 해 야 다리도 낫고 좋아진다고 좋은걸로만해서만들어준다고하여 35만원짜리 맞추었습니다 다다음날 카드로3개월로 결재하고 가져와 4봉지 정도마시고 나니 설사와복통이 있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안받고 하여 알아보니 폐업을하였다합니다 일이만원짜리도 아니고 4일만에일어난 일인데 폐업을생각하고있으면서 한마니 말도없고 폐업설명도없고 이렇게 무책임하게할수있습니까 한약을마셔야 나을꺼라 해서 저딴엔 큰맘먹고 태어나 처음비싼돈주고 맞춘건데 연락도 안돼고 있습니다  또 폐업을 생가한사람이 좋은것을해줄리없다는 불신이크도 일단 약이 저의몸이랑 맞지도않고 너무나괘심하고 억울함니다 그래도 몸을다루는 의사인데 상업적으로만 생각한사람이 좋은한약을해줬을리없다는생각이듭니다
어떻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리가 좋지않아 찾아간 의원에서 몸전체의 기가 안좋다고하여 상담후 조제받은 한약을 드시고 부작용이 발생하여 문의하실려고 했는데 병원이 폐업되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서비스제공 계약 후 중도에 중단되는 경우 신용카드사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제도가 할부거래법에 의한 항변권 행사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할부로 20만원 이상의 금액인 경우에 가능합니다. 이 사례처럼 신용카드 일시불로 결제한 경우에는 신용카드사에 대해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며, 오직 계약상대방인 병원측으로부터 피해보상을 받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경 2013-04-26
123853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4-26
123843 기타 노스페이스 권순철 2013-04-26
123842 기타 제이에스티나

처리중

반지
박수경 2013-04-26
123841 서비스 빈폴

처리중

분실보상
안미진 2013-04-26
12383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미 2013-04-26
123836 유통 또이또이 강현주 2013-04-26
123833 서비스 웅진코웨이(정수기) 성새아 2013-04-26
123825 휴대전화 LG U+ 김가현 2013-04-26
123823 통신 SK텔레콤 양준희 2013-04-26
123822 서비스 코베이 김명아 2013-04-26
123821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14 기타 티몬 이은주 2013-04-26
123808 통신 cj헬로비젼 박성철 2013-04-26
123807 기타 인터파크 고연아 2013-04-26
123806 기타 신세계몰 - 고세 장정민 2013-04-26
123804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6
123803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02 기타 오가게 김한아 2013-04-26
123801 통신 개인 우찬유 2013-04-26
123800 기타 온세텔레콤 이영재 2013-04-26
123799 생활가전 느리게가는시계 이근호 2013-04-26
12379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4-26
12379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은하 2013-04-26
123796 서비스 네이버까페 유수연 2013-04-26
123795 자동차 누리모터스 이승철 2013-04-26
123794 서비스 KT 스카이라이프 연종현 2013-04-26
123793 자동차 레드스타

처리중

열선시트
이상은 2013-04-26
123792 기타 저가항공사 한민주 2013-04-26
123791 서비스 신세계영등포점 김 미란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