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과 다르게 적은 양의 우유를 2년 동안 받았습니다. 어떻해 보상받을수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유업 ] 계약과 다르게 적은 양의 우유를 2년 동안 받았습니다. 어떻해 보상받을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3-04-30 15:25:42

본문

2011년 3월 19일 아이들이 있는 관계로 배달우유를 아파트 단지에 나온 판촉팀에

게 2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 기간 중 한번 중지 시킨적이 있어 납품기간을

24개월 맞춰야 한다고 하여 2013년 4월에 종료를 하려던 중 우연히 제가 고지서

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유의 용기를 보니 180ml우유를 받았는데 고지서에

는 200ml가 배달 된 것으로 되어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를 찾아보니

200ml우유를 공급하기로 계약이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건국유업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자기네는 원래 200ml가 나오지 않고 200ml에 준한 180ml가 나온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니 2년 동안 계약은 200ml로 해놓고 180ml의 제품을 배달한 것입니다.

당연히 200ml의 우유가 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2년 동안 아무런 의심없이 우유를

배달받아 먹었는데 작은 양의 차이로 소비자가 못 느끼게해서 2년을 속인것입니

다. 정말 돈 보다도 그런 행위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계약서 상에도 200ml 주6개가 배달되고 그 이하로는 절대 줄일수 없다고 명기가

되어있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계약서 상에는 음용회수 및 용량변경 시 에는 계약기간을 연장한다는 항목도 있는

데 화가나서 연장하고 싶지도 않고 손해본 기간에 대해 환불을 받고 싶은데 어떻

해 대처해야 할까요?
지금 건국유업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합니다. 정말 화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과 다른 우유배달에 대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유 용량과 가격을 확인해보시고 피해보신 부분이 있으신 경우 계약 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 본사 고객센터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166 생활용품 (주)해피랜드F&C 이윤재 2013-04-29
124163 휴대전화 skt텔레콤 고은지 2013-04-29
124161 기타 빨래방망이 손혜연 2013-04-29
124160 통신 엠엔엠인터내셔널

처리중

소액결재
정종곤 2013-04-29
124159 기타 세탁소

처리중

신발세탁
김민지 2013-04-29
124158 기타 럭스신디 최정숙 2013-04-29
124157 생활가전 클린월드 이윤경 2013-04-29
12415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4-29
124155 기타 첼로걸 심윤아 2013-04-29
124154 기타 청소용품 노성기 2013-04-29
124153 기타 베이베엔젤(분당) 최승진 2013-04-29
124152 digital 네오로드 양호석 2013-04-29
124151 휴대전화 세븐일레븐 유창완 2013-04-29
124150 digital 네오로드

처리중

블랙박스
양호석 2013-04-29
124149 기타 가자안전센터 박일우 2013-04-29
124148 기타 음악사이트,뮤직소다 박의준 2013-04-29
124147 자동차 스피드메이트동백점 김희곤 2013-04-29
124146 생활용품 안경가게 손병재 2013-04-29
124145 휴대전화 광주 명지대리점 이현기 2013-04-29
124144 생활용품 3M 최병재 2013-04-29
124143 기타 양양베베카페 김경리 2013-04-29
124142 서비스 웅진코웨이 정진우 2013-04-29
124141 기타 마이펫 문지영 2013-04-29
124140 서비스 중앙일보 이원희 2013-04-29
12413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4-29
124138 식음료 남자김치 허유나 2013-04-29
124137 digital 아이트로닉스 박주식 2013-04-29
124136 서비스 nc소프트 염기덕 2013-04-29
124135 기타 비키비키 손원상 2013-04-29
124134 휴대전화 애플 이승진 2013-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