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운동화 에어팽창 A/S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운동화 에어팽창 A/S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알라딘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3-04-30 09:59:32

본문

2년 전에 나이키에어맥스라는 운동화를 구입하였습니다. 밑바닥 전체가 에어로 덮혀있어 착용감에 만족하며 신고있었는데 한달 전에 발바닥 뒷꿈치 부분이 심하게 부풀어 올라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왜 그런건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나이키 매장에 A/S를 신청하고 소식을 기다렸습니다. 본사 팀에서 조사한 결과가 열에 의한 변형으로 소비자 과실로 판정된다고 합니다. 아니 뭐 이런 경우가 있나요? 절대 a/s 불가라는 상담원의 말에 대기업의 행패라는 말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제가 신발을 물에 삶았겠습니까...아님 일부러 불에 넣었겠습니까...외부의 변형은 전혀 없고, 구멍 난곳도 없는 신발을...열에 의한 과실...

 참 대단한 나이키입니다. 저 말고도 많은 소비자 분들이 에어부분에 문제가 있는 운동화가 많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어떻게 하면 우리 한국 소비자분들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그냥 이러고 말겠죠라는 그들의 생각되로 되는 건 아닌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신발의 하자로 인한 a/s요청후 소비자과실이라고 하여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250 생활용품 유니웜 박진성 2013-04-29
124249 생활용품 수도상사 원신희 2013-04-29
124248 서비스 블루케어 윤기숙 2013-04-29
124247 휴대전화 LG U+ 허연정 2013-04-29
124246 서비스 행복출발 더원 인용희 2013-04-29
124245 기타 프리미엄몰 박경수 2013-04-29
124244 생활용품 병점가구의 미래가구 백유영 2013-04-29
124243 기타 웅진학습지 정해연 2013-04-29
124242 자동차 아우디 임일웅 2013-04-29
124241 통신 다날 손규한 2013-04-29
124240 휴대전화 개인 서동수 2013-04-29
124239 기타 메이블루 김혜영 2013-04-29
12423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방재석 2013-04-29
124232 생활가전 동양매직 서영희 2013-04-29
124231 생활가전 LG 노선호 2013-04-29
124230 기타 정앤미클리닉 양혜리 2013-04-29
124228 생활용품 굿모닝어린이집 조찬희 2013-04-29
124224 생활가전 동양매직 오혁 2013-04-29
124215 금융 국민카드 방지영 2013-04-29
124214 기타 핫요가 홍미경 2013-04-29
124206 금융 cine365 손대식 2013-04-29
124204 유통 GS 홈쇼팡 김나영 2013-04-29
124202 기타 스냅스(주) 최유희 2013-04-29
124201 식음료 오뚜기식품 이형주 2013-04-29
124197 기타 강서세탁소 민경민 2013-04-29
124189 기타 이폴리움/지마켓 안희은 2013-04-29
124187 자동차 부천 메가모터스 임재환 2013-04-29
124179 기타 연꽃십자수 은정현 2013-04-29
124173 식음료 오뚜기식품 이형주 2013-04-29
124169 휴대전화 더쎈정보통신 조성기 2013-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