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택배 ] 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3-27 16:32:17

본문

어제 글을 올렸었는데요
다시 오겠다 메모든 문자든 어떤 말도 없었고 찾으러 오든지 버리든지 맘대로하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지점에도 전화했으나 자기 성질난다고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가져가버린 해당 기사는 그 지점 지점장이기때문에 아무도 아무말 할수 없다고 어쩔수 없다는 식입니다.
자기가 지점장이기때문에 그렇게 큰소리 치며 신고하든 말단 맘대로 하라고 한 모양입니다.
본사에서는 처리해주겠다 이번주 안으로는 주겠다 말은 하지만 저로써는 불안한 부분이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날씨에 쌀이 상해버리지는 않겠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도 그런일을 실제 겪으셨고 뉴스에도 보도되었듯이
좋은 쌀을 팔아먹고 다른 싼 쌀로 바꿔치기 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금 부모님께서는 시간을 끌수록 저희가 손해이기때문에 택배회사에서 악의적으로 시간을 끄는거라시는데 어쨌든이러한 경우 화천에서 물건을 집에서 수령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춘천으로 물건을 찾으러 가도 그 운임비를 지불해야하는건지 정말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아무것도 도움을 주실수 없는것인지 그럼 저희는 해당 업체에 직접 찾으러 가지않는한 그쪽에서 자기들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당할수밖에없고 발송인의 지정날짜가 없을때는 7일이내 배송하면 택배사는 책임이 없다는데 그렇게 식품을 방치하는것도 당할수 밖에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13 기타 산부인과 김형우 2013-03-28
118512 생활가전 커피송 지미영 2013-03-28
118510 기타 라슈 강언주 2013-03-28
118506 기타 cj홈쇼핑 권태복 2013-03-28
118505 기타 유진에스티 나영순 2013-03-28
118504 서비스 해커스어학원 나니 2013-03-28
118499 기타 의류쇼핑몰

처리중

문의
손담이 2013-03-28
118498 기타 아이머큐리(주) 박선봉 2013-03-28
118494 digital (주)지우몰 김선빈 2013-03-28
118491 기타 흥국생명 전수나 2013-03-28
118488 식음료 신안여주영농조합법인

처리중

반품불가
김순귀 2013-03-28
118487 휴대전화 뉴-선

처리

택배
문이슬 2013-03-28
118486 기타 나이키코리아 신순아 2013-03-28
118474 기타 제이에스티아나 배미경 2013-03-28
118470 기타 편의점택배 김성용 2013-03-28
118467 생활가전 패밀리홈쇼핑77-옥 신지웅 2013-03-28
118465 기타 플렉스컴 배미경 2013-03-28
118461 기타 대한통운 김성용 2013-03-28
118455 휴대전화 lgu+폰케어플러스 전민희 2013-03-28
118453 기타 대한통운 김성용 2013-03-28
118450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조민진 2013-03-28
118448 통신 KT인터넷 박정자 2013-03-28
118445 생활용품 더페이스 윤종혜 2013-03-28
118442 기타 트로이슈즈 정다영 2013-03-28
118441 통신 LG U+ 조혜경 2013-03-28
118435 기타 맥스뮤비 안효진 2013-03-28
118434 서비스 교촌치킨 김연수 2013-03-28
118432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주희 2013-03-28
118431 생활가전 (주)안나쉘 신지영 2013-03-28
118430 기타 레피드스타 이연민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