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는 애플사 AS 횡포 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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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 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는 애플사 AS 횡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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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4-23 0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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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어쩜 그렇게 홍보를 많이합니까? 그 흔한 AS 하나 제대로 못해주면서..

AS가 안되는 기계를 자신이 없으니까 그리도 홍보를 많이 하는가 봅니다..

열받아 죽겠습니다..

이런 그지같은 애플사가 있나..

다시는 애플사 제품은 절대로 사지 않을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사용중인데,,겉은 너무나 멀쩡합니다..

왜냐,,사용을 별로 안했으니까..

헌데,, 이것도 핸드폰 기능이라 2년 가까이 되려니까 화면이 말썽입니다..

중요한것은 한국제품은 부분 AS가 되겠지요..

헌데, 이놈의 애플은 AS도 안해 주면서 리퍼(새것아닌 조립)제품을 38만5천원이나 주고 사랍니다..

이것들은 새거 팔아서 남겨먹고,,

헌거 또 고가로 팔아서 남겨먹고..

아주 소비자가 봉이네요.. 이런 개 날탕 같은 놈들,...

AS를 안해주면 무상지원 기간을 늘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알아보니 중국은 2년 무상지원 기간이라던데..

열받아 죽겠습니다..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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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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