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 허위 과장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로벌비겐생명공학 ] 의료기 허위 과장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아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3-03-15 16:30:32

본문

저의 어머니가 의료기를 한대에 150만원씩 두대를 샀는데요
어떤 매장에서 산것두 아니고 차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곳에서 사셨데요 저희한텐 300만원이 작은 돈도 아닌데 이렇게 물건을 파는 것은 불법아닌가해서요... 더 큰 문젠  제가 보기엔 그저 단순히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 뿐인데 부러지거나 금이 간 뼈를 잘 붙게 한다든지, 피부를 좋게  한다든지, 장이 좋아진다든지 하는 식의 허위광고를 했답니다  저희 어머니는 그 말들을 전적으로 믿고 사셨어요 그 말을 믿는 제 어머니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순진한 시골 사람들을 상대로 허위 광고를 해서 물건을 파는 자에게 더 큰 잘못이 있지 않을까요?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글구 가격은 넘 비싼건 아닌지 환불받을 수 없는지 굴금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구입하신 의료기기로 인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047 생활용품 에스엔제이 정순일 2013-03-15
116046 digital 현대오토콤 이정민 2013-03-15
116045 생활가전 개인 배학권 2013-03-15
116044 digital 삼성 이동언 2013-03-15
116043 통신 PS프린팅 이상철 2013-03-15
116042 통신 티브로이드 진정순 2013-03-15
116041 기타 인포허브 박주환 2013-03-15
116040 통신 KT 이세진 2013-03-15
116037 자동차 매직터치동백점 김희영 2013-03-15
116036 서비스 KT 곽진아 2013-03-15
116035 기타 블랙야크 조득호 2013-03-15
116030 해결&감사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26 기타 리버밸리리조트 권영일 2013-03-15
116023 기타 전세집 신진주 2013-03-15
116022 서비스 오피스텔 보증금 양효주 2013-03-15
116021 자동차 수원공업사 최규동 2013-03-15
116020 서비스 SK 마이캠 고진우 2013-03-15
116019 기타 문화교구 윤경희 2013-03-15
116017 서비스 렛츠고유학원 유승우 2013-03-15
116016 기타 노브 김지혜 2013-03-15
116015 기타 호텔엔조이 이정아 2013-03-15
116014 기타 위메프 윤인성 2013-03-15
열람중 기타 글로벌비겐생명공학 서은아 2013-03-15
116007 금융 기업은행 정규창 2013-03-15
116005 기타 야구파크 이현우 2013-03-15
116000 기타 요넥스 손홍수 2013-03-15
1159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민욱 2013-03-15
115998 유통 11번가 최경섭 2013-03-15
11599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양난희 2013-03-15
115996 서비스 나노워터스 은종애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