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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 나이키 에어맥스 사지도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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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수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5-03 16: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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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4월9일 생일선물로 그동안 TV에서 그렇게나 선전하던 에어맥스 운동화를 나이키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거금 20만원정도의 돈을 지불하고 기분좋게 구입해서 왔죠!
판매하시는 점원이 그러더군요 (제품하자가 아니라 본인과실일때는 무상A/S가 안된다)고, 당연하겠죠! 제품하자면 당연히 무상으로 해주겠죠 그러니 비싸도 이런 메이커를 이용하는거 아니겠습니까...그런데...2주가 조금지나고 신발이 이상해서 A/S를 받으러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점원 말이 고객잘못인지 제품하자인지 본사에 올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라고 했죠!
그런데 오늘 어이없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뭔가에 찔려서 에어가 빠졌으니 고객과실로 A/S가 안된다고 찾아가라더군요! 어이가 없어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신고 다니는 신발이 어디서 찔려서 에어가 빠졌다는데, 도무지 어디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백번 양보해서 할수없지 그럼 수선비를 드릴테니 A/S를 해 달라고 했더니, 에어맥스 전 제품은 A/S가 아예 안된다고 하네요! 정말 기가 찹니다.
20만원이나 주고 살때 본인과실이면 무상A/S가 안된다는 말이
어떻게 A/S가 전혀 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지 않나요?
그럼 처음부터 A/S가 안되는 제품이고, 제품하자일때는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해야지 A/S라는 말을 왜 하는건지...
이렇게 당하고 나니 나이키 에어맥스 제품이 어이가 없습니다.
저렇게 멀쩡히 선전을 하고 판매를 하고 있는것 자체가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아니면 무엇입니까?
언제 생겼는지도 모를 찔려있다는 그 말도 기가 차는데, A/S가 아예안되는 제품이라는 설명도 없이~ 그럼 신고 다니지 말고 집에 고히 보관해야 한다는 건가요?
많은 소비자가 지금도 나이키 에어맥스를 구입하고 있을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 나이키는 에어맥스를 판매하지 말던지 A/S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판매를 하던지 해야하지 않나요?
그냥 더러워서 넘어가려해도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
저같은 님들이 얼마나 많을지..불매운동해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이상으로 착화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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