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번째 글을 올리는데요..... GS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지금 6번째 글을 올리는데요..... GS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호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3-28 23:47:13

본문

지금 6번째 올리는데요..

소비자고발센타의 명쾌한 답을 구합니다..
아직까지..................... GS홈쇼핑은 연락없습니다.............




GS홈쇼핑에서 신발(부츠)을 구입했습니다
세무 소재의 부츠였는데요.
신발을 신어보니. 옷에 심하게 이염이 되는겁니다. (사진이나 이염된 옷도 보내줄수 있습니다.)
신어보자마자 너무 심해서 바로 다시 집에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신발은 반품을 올렸습니다.
근데 반품이 안된다더군요. 이유는 신고나갔고, 옷에 이염이 된다며, 밝은 색상의 옷을 입지말라는 안내장을 미리 발송였기 때문이랍니다. 황당했습니다.
저는 안내장을 받아본적도 없는뿐더러, 그런 직설적이고 정확한 표현의 안내장을 받았다면 제가 신지않고 바로 반품했겠죠?? 밝은색상의 옷을 맞춰입을려고 선택한 신발이였기때문입니다. 옷에 이염이 된다는데 그거 무시하고 신을 바보같은 소비자가 어디있겠습니까??? 방송중에 세무는 물에는 좋지않으니 비오는날은 조심해라는 말은 수십번 하더니.정작 중요한 옷에 이염이 심하게 된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는 하단부분에 글귀로 방송으로 나갔답니다. 소비자가 입으로 말하는 티비방송 홈쇼핑을 보는 이유가 듣는게 거의대부분입니다. 방송내내 눈도 안떼고 보는것도 아니고. 그러고 방송내내 그문구가 나간것도 아니고. 나눠서 중간중간 문구가 나갔답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그럼 방송내내 물이 스며들수있다는 그런 중요한 말은 한번도 안했을까요? 그냥 판매에만 목숨거는 사기꾼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직접 신어보고 그런소리들은 하든가.. 그런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그런식으로 고객 눈을 가리고 팔아놓고는 절대 반품이 안된답니다. 백화점이나 어디 판매점이나 입엇든 신엇든간에 물건을 사용할수 없는 지경이라면 당연히 반품처리가 됩니다. 다른옷을 입지도 못하게 배리는데 어떻게 신을수 있겠습니까? 어느정도가 아니고 무릎주위가 시커멓게 아주심하게 옷을 다배립니다. 소비자 팀장이라는 여자는 이런저런 설명도 없고 모든 색상의 신발들은 물이 베어나온다느니, 안내장을 미리 발송했다느니, 방송중에 글귀에 나갔기때문에 못본 고객 탓이라느니, 황당한 말로 처리가 불가하는말만 되풀이하고 내몰라라하고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십몇만원을 그냥 버리고 옷에 배어나오든말든 그런 신발을 그냥 신어야 되는건가요..  아님 잘못산 소비자탓이니, 알아서 버리란 소리인가요.. 온국민이 보는 홈쇼핑이 저런식으로 돈을 벌어먹고 사는겁니까?? 무조건 좋은척 무조건 대박인척.. 물건은 정작받아보면 아닌게 너무 많습니다..


이게 반품사유가 되는지 안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92 기타 자이언트코리아 김덕중 2013-03-29
118591 기타 소호에비뉴 박연경 2013-03-29
118590 기타 g마켓

처리

반품
최수련 2013-03-29
118589 기타 옥션JK KOREA 박형진 2013-03-29
118588 기타 텐바이텐 김주영 2013-03-29
118587 기타 (주)웰빙테크 박찬혁 2013-03-29
118586 기타 맥끌라니

처리중

as배송비
최지희 2013-03-29
118585 서비스 허니문리조트 송명선 2013-03-29
118584 기타 세스넷 김지유 2013-03-29
열람중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28
118582 통신 Kt 텔레콤 이종윤 2013-03-28
118581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정다운 2013-03-28
118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수민 2013-03-28
118567 digital 컴닥터119 정은아 2013-03-28
118566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박종옥 2013-03-28
118559 식음료 탑마트 박재희 2013-03-28
118554 서비스 패션플러스 신애라 2013-03-28
118553 통신 LGU+ 한경하 2013-03-28
118552 기타 레이디가구 하채연 2013-03-28
118551 생활가전 g마켓 이찬우 2013-03-28
118550 기타 오민코삽스뷰티아카데 김혜옥 2013-03-28
118549 생활가전 지마켓 삼성냉장고 박은혜 2013-03-28
118548 기타 달고나 김소정 2013-03-28
118547 기타 동보프라자지하1층 신희은 2013-03-28
118546 식음료 피자에땅 오원일 2013-03-28
118545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유 2013-03-28
118544 서비스 옐로우택배 이은정 2013-03-28
118541 기타 아우즈 김효주 2013-03-28
118537 서비스 부산bmw서비스 박현진 2013-03-28
118533 생활용품 더페이스 윤종혜 2013-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