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리바게트 ] 누가 먹다 만 밍밍하고 다식은 카페모카가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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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지양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3-22 19: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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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바게트에서밖에 음료를 마실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빵몇개를 사면서 카페모카를 샀습니다.
예전에도 몇번 속았지만, 간만에 설마 ~ 하고 샀는데
이번에도 여전합니다.
카페모카를 샀는데, 뭐... 누가 먹다 만 것처럼 3/5정도밖에 주지 않습니다.
통안에 가득은 못채우더라도 찰랑거릴정도로 담아줘야 하는게 아닌지요
아니 여튼 양은 그렇더라도 맛은 초코우유보다 더 맛이 없습니다.
그냥 밍밍!!한 정도
커피맛도 초코맛도 안나고 우유도 덜 데워져서
그냥 미지근한 우유에 네스퀵 한티스푼 넣어 먹는 느낌입니다.
다시 만들어달라 했더니 똑같이 해주더니
기분나쁘단 식으로 틱 던져 주더라구요
아니 4000원이면 4000원어치 값을 해야하는데
무슨 1300원짜리 우유보다 맛이 없습니까.
원료값이 얼마나 비싸다고
커피도 안넣어주고
그야말로 밍밍합니다.
차라리 커피믹스를 타먹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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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003.jpg (2.0M) DATE : 2013-03-22 19: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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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제과점에서 구입하신 커피의 상태가 가격대비 너무 불량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