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코리아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르다코리아 ] 오르다코리아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진희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5-13 10:44:33

본문

제가 2월중순쯤 인터넷에서 직접 오르다코리아를 찾아서 전화한뒤 자석가베를 사고싶다고 전화를했어여 그랬더니 집으로 한분을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수업을 한번 받아보고 자석가베를 사면 바로 수업을 받아볼수 있냐고 물었더니 자석가베를 지금사고 3개월을 기다리면 수업을 받을수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여그래서 아이가 유치원에 다녀서 3시 이후부터 수업이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지금 배우는 애들이 있는데 3개월 후에 그애들이 그만 둔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확실히 3개월후 부터 수업이 가능하냐고 재차 물없습니다.전 가베를 살려고 한게 아니고 수업을 받기 위해서 180만원이 넘는돈을 주고 가베를 사는 거니깐 꼭 3개월후에 수업을 받을수 있께 해달라구요. 근데 3개월이 넘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집에 오셨던 분께 전화를 했떠니 성북지사점 이라면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더라구 그래서 성북지사에 전화를 했떠니 저녁8시 낮 2시30분 이렇게만 시간이 된다는 거에여 그시간 아니면 시간이 없다고. 그래서 난 무작정 기다릴수 없고 환불조치 해달라 했더니 성북지사점에서 환불을 해줄 의무가 없다고 해서 오르다 코리아에 전화했더니 오르다 코리아 에서도 환불해줄수 없다고 집에 방판오시니분께 전화해보라구 .. 말이됍니까 알고봤더니 집에오신분은 그냥 오르다 판매만 하시는 분이더라구요 환불도 안됀다 언제 수업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정말 화가납니다. 애초에 3개월이란 시간을 확답을 주질 말던지... 180만원이 넘는 돈이에요..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청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034 금융 인타파크 김지영 2013-05-03
12503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동욱 2013-05-03
125032 기타 티머니 박성민 2013-05-03
125031 생활가전 대성셀틱에너시스 윤주신 2013-05-03
125030 기타 자우디자인 김수임 2013-05-03
125029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주)

처리중

E.G.F.크림
황경숙 2013-05-03
125028 서비스 옥션 이선옥 2013-05-03
125027 기타 히즈룸 김경원 2013-05-03
125026 기타 lg u+ 김영일 2013-05-03
125025 서비스 아리따움 강슬기 2013-05-03
125024 서비스 아리따움 강슬기 2013-05-03
125023 기타 티어제로/김윤범 이윤준 2013-05-03
125022 기타 노리샵 노인영 2013-05-03
125021 기타 아우라 신호철 2013-05-03
125019 유통 신세계몰(밀키웨이) 이광호 2013-05-03
125018 기타 폴로홀릭

처리중

옷구매
정순희 2013-05-03
125008 서비스 올레KT 이광용 2013-05-03
125005 통신 sk텔레콤 김지애 2013-05-03
125002 기타 세이클럽 강종수 2013-05-03
125000 기타 로또미소 김영운 2013-05-03
12499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대건 2013-05-03
124991 기타 해피맘 산후조리원 김효정 2013-05-03
124989 생활가전 LG디오스냉장고 김민주 2013-05-03
124985 유통 커아이 나수연 2013-05-03
124980 자동차 개인 강대복 2013-05-03
124977 기타 펠리스침대 문홍진 2013-05-03
124974 서비스 KHC 백소현 2013-05-03
124969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준경 2013-05-03
124965 기타 ETS토익 최현 2013-05-03
124962 서비스 대구베베아이스튜디오 진미린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