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피해구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스미싱 피해구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수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5-02 19:34:02

본문

저는 지난 2월에  넥센에서 소액결제25만원을 스미싱 당하고 3월에 sk텔레콤에서  전액 구제를 한다는 뉴스를 보고 sk고객센타에서 경찰 신고 증을 sk직원을 통해 팩스로 정상 접수하고  업체측으로 부터 늦어도 2주안에 환불해 주겠다는 확인 전화를 받고 기다렸으나, 2주가 지나도 환불을 받지 못해서 sk고객센타에 수차례 상담을 하였으나 그때마다 업체와 연락한뒤 다시 연락준다는 말뿐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하였고, 심지어 담당자를 교환해준다는 말과 함께 통화중에 3차례나 중간에 전화가 끝어지는 황당한 경우를 딩하여 강력히sk측에 항의하자 중간에 서류가 누락되었으니 다시보내라고 해서 다시 항의 하자 몇시간후 서류를 찾았으니 다시 접수를 하겠다고 말을 바꾸고, 저에 항의에 대해서는 계속 업체 핑계를 대면 자기들의 실수가 아니라고 우기며, 다시 몇시간 후 급행으로 업체에 신청한 결과 최소 3주이상이 걸린다는 황당한 말을 하며 다시 항의하는 저에게 그건 업체의 문제라며 계속 떠넘기기 식으로 일관 하면서 급기야 업체와 직접 연락해서 항의를 하라면서 떠넘기기를 합니다.
저는 수차례 반복되는 제 상담에 묵묵부답으로 일관 하다가 강력히 항의하자 다시 업체 핑계를 대면서 떠 넘기기를 하는 sk측을 고발합니다.소비자의 적극적 항의에 대응하는 척 하면서 고객과 업체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sk는 당초 스미싱 구제에 있어 직접해결을 하는 늬앙스로 언론플레이를 한뒤 고객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641 기타 ABC몰 김미정 2013-05-01
124640 생활용품 이룸N 신미경 2013-05-01
124639 식음료 스타수산 현한나 2013-05-01
124638 서비스 (주) 에쓰와이프렌 엄승옥 2013-05-01
124636 기타 이마트 남태옥 2013-05-01
124635 기타 가격혁명 강병우 2013-05-01
124634 식음료 영농조합특판부 공주환 2013-05-01
124626 생활용품 (주)드림넷 신남규 2013-05-01
12462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5-01
124620 기타 브랜드박스 이화연 2013-05-01
12461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양택철 2013-05-01
124613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양택철 2013-05-01
124612 기타 울산제니스성형외과 윤미정 2013-05-01
124611 통신 sk telink 김명애 2013-05-01
124610 생활용품 모나리자 정향미 2013-05-01
124602 기타 크린토피아 반은아 2013-05-01
124598 digital sk텔레콤 고봉수 2013-05-01
124595 기타 송원콘도 하진철 2013-05-01
124591 생활가전 다본다 백종민 2013-05-01
124588 휴대전화 소액결제-다날 정연재 2013-05-01
124586 서비스 로얄공인중개사무소

처리중

부당거래
한이남 2013-05-01
124584 생활가전 만도 위니아 신희성 2013-05-01
124580 기타 SK텔레콤 소비자 2013-05-01
124579 생활가전 개인 박종락235 2013-05-01
124578 기타 지오다노 정수지 2013-05-01
12457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경태 2013-05-01
124576 기타 대교-차이홍 이혜자 2013-05-01
124575 생활용품 zafa 이원진 2013-05-01
124574 기타 유알지 멍청이 2013-05-01
124573 기타 세일즈스토어 손예지 2013-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