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핸드폰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핸드폰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창호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5-02 18:10:24

본문

제가 2012년4월에 겔럭시S2HD를 구입을해서  쓰면서
1년동안 A/S센타방문을 4번을 하였습니다..
매인보드교체 2번,기계오작동2번,그리고 2013년4월엔 제 연락처가 한꺼번에 삭제되면서 기계오작동..
AS센타 방문하니까 이 핸드폰에 대한 할부금은 환불 해준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연락처 삭제되고 1년동안 핸드폰 때문에 고생한거 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삼성 전자에 전화를 했더니 제조사측은 잘못이 없다고만 합니다..
무조건 소비자 잘못이라고 합니다..
요즘 자동차도 100% 과실이라는게 없는데 하물며 우리나라사람들이 비싼가격을 주고 쓰는..그리고 대기업에서  이건 너무 한듯합니다..
그래서 그랬죠? 그럼 그동안 내가 받은 정신적 물직적 피해는 어떡해 보상해줄거냐??
그랬더니 그런 규정은 없고 그냥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부주의로 인한 고장은 모라 말을 못하지만 이건 누가 봐도 핸드폰이 문제가 있는데
보상 기준이라는 없다니~
남들은 1년에 한번 갈까말까 한AS센타를 갑자기 핸드폰 이상으로 여기 저기 찾아다니면서
시간 허비한걸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화가 납니다...
아무리 대기업이라지만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보여 지네여~
이런 경우는 어떡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1등기업이라서 뭐 별로 신경 안씀니다.
시간 끄는것도 삼성에서는 해결 방법중 하나에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제조사와 통신사간에 서로 책임 전가가 일반적 행태고 제가 가장 난처한 경우라 생각하지만 제조사 책임이 대부분입니다.왜냐면 어떤 환경이든지 잘되야 하기때문입니다. 어쩌든지 잘되게 해줄 자신이 없으면 환불요구 하심이,,기한을 약속 받고 (문서화)해보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470 digital 주식회사프리토스 유나리 2013-04-30
124465 기타 소다 구두 김소예 2013-04-30
124464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소담 2013-04-30
124462 휴대전화 lg u+ 남민지 2013-04-30
124458 금융 국민카드고객관리 박형주 2013-04-30
124457 통신 LG U+ 손민욱 2013-04-30
124455 서비스 sjh62040

처리

hmall
신주희 2013-04-30
124452 통신 lg u플러스 대리 박조민 2013-04-30
124451 생활용품 LG전자 박소영 2013-04-30
124450 금융 삼성생명 오현숙 2013-04-30
124449 기타 코코네 이현옥 2013-04-30
124448 휴대전화 라라몬 노은경 2013-04-30
124447 서비스 제주국제영어마을 송미정 2013-04-30
124446 기타 허스토리 고희정 2013-04-30
124443 서비스 antic게임월드 김규동 2013-04-30
124442 통신 토토미 최지원 2013-04-30
124438 생활용품 이마트(용인점) 이지연 2013-04-30
124429 서비스 (주)UPA 최영환 2013-04-30
124424 기타 미니핑키 강혜연 2013-04-30
124423 통신 베이가웹하드

처리중

소액결제
손은경 2013-04-30
124420 서비스 폰쿠커 조성태 2013-04-30
124413 기타 필름씨네 송근혜 2013-04-30
124405 서비스 인터파크 임원경 2013-04-30
124399 기타 의류쇼핑몰 유세미 2013-04-30
124393 유통 동네멀티 이덕영 2013-04-30
124392 통신 sk텔레콤 김순배 2013-04-30
124391 통신 파일조 오설 2013-04-30
124390 생활가전 메디엔코리아 신종우 2013-04-30
124389 통신 주)케이티 김영훈 2013-04-30
124387 식음료 건국유업 최승호 2013-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