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사기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t는 사기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설재준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5-10 14:45:17

본문

2012년 12월경 skt 라고하면서 기기를 바꿔준다고 하길래, 기기를 교체했습니다.
skt는 밑을 만한 업체길레 바꿨습니다. 이과정에서 기기를 한달써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한달뒤 연락을 해달라고 했는데 연락은 안오고 전혀 모를는 대리점(저는 강원도 횡성에서 거주 대리점은 부산)에서 요금을 지불안하면 전화를 끈는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요금센터에서 전화가오길래 물어 물어 skt고객센터와 통화가 되어 그쪽에서하는 말이 skt는 기기를 판매하지 안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skt라고 하길레 밑고 기기교체를 했는데, 저를 속여서 기기변경을 하게한겁니다.
그럼 skt는 특정대리점과 짜고서 기기를 팔아먹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skt에서 전화가 와서 저는 skt에서 전화가와서 기기변경을 한거지 특정대리점에서 구입한게 안이라고해서 그쪽(skt) 잘못을 인정하고 저에게 요구조건이 뭐냐고 해서 쓰던기기와 똑같이 해달라고하였고 그쪽에서는 다들어주고 상품권을 보내줄테니 없던걸로 마무리하자고 해서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 약속이행이 안되고 요금을 내라고 하루에 세네번씩 전화가와서 일을 못합니다.요금센터는 몇번을 설명을 하여도 skt는 모르는일이고 대리점에가서 알아봐라.일관된말만하고있습니다. 제가 부산을가야하는건가요? 강원도에서, 어느대리점인줄도모르는데.
공정하고 책임있는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특정대리점과 짜고서 기기팔아먹고 돈안낸다고 협박이나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소비자를 얄팍한세치혀로우롱하고 기만하면 되겠습니까. skt는 사기업체입니다. 시정하고 약속지키는회사가 되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164 기타 홈앤쇼핑 오광주 2013-05-04
125160 서비스 바비페이스치과 정미영 2013-05-04
125159 유통 금성출판사 백설 2013-05-04
125158 기타 한성빌라 이미경 2013-05-04
125157 기타 월드메드리앙 이규명 2013-05-04
125156 금융 알리안츠생명보험 황희철 2013-05-04
125155 휴대전화 sk 텔레콤 임성원 2013-05-04
125154 생활용품 테팔 김진란 2013-05-04
125153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준경 2013-05-04
125152 기타 21c정보통신 김이자 2013-05-03
125151 기타 와우(아베크롬비) 진대혁 2013-05-03
12515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진숙 2013-05-03
125149 서비스 jm헤어 이숙영 2013-05-03
125148 통신 kt올레 인터넷 방영희 2013-05-03
125147 기타 나무숲스튜디오 김정은 2013-05-03
12514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3
125144 식음료 우리식품 박천종 2013-05-03
125139 통신 KT 강재완 2013-05-03
125135 휴대전화 KT부산고객센터 김동환 2013-05-03
125134 식음료 롯데리아 최재혁 2013-05-03
125133 통신 3통신사 유진태 2013-05-03
125132 식음료 마니커 고범규 2013-05-03
125131 생활가전 gs쇼핑몰 박찬승 2013-05-03
125130 기타 당구장 김태양 2013-05-03
125129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3
125128 통신 LG U+ 윤성기 2013-05-03
125127 자동차 서진공영 손정민 2013-05-03
125126 기타 땡처리닷컴 박주용 2013-05-03
125120 기타 백양세탁소 박선화 2013-05-03
125119 기타 멜란지 석은재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