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테넷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인테넷 ] LG인테넷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5-10 10:23:43

본문

안녕하세요...
조금은 황당하고 무책임한 LG통신에 인터넷 회선에 대해서 답답한 심정으로 올립니다.
2009년 12월에 TV와 인터넷을 설치하여 3년 약정으로 사용하였습니다. 3년 약정기간이 끝난줄도 모르고 있다가 어느날부터 요금 체납이 있어 신용정보회사로 이관를 한다고하며 체납요금을 완납하라는 둥 문자등이 오고있어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하도 이상해서 고객 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고객의사와 관계없이 3년 재약정으로 되어있었습니다. 하도 성질이 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통화 녹취 내용을 들어 보고 싶다고하여 말한 녹취 내용을 들어보니 2012년 12월경 오전에 전화온 내용과 답변 내용을 들어보니 3년 약정이 끝났다는 내용은 없고 요금 활인과 부과적 써비스가 있다는 내용으로 안내 전화라며 녹취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제가 하도 이상해서 고객센터상담원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안내전화내용이 재약정 여부와 고객에게 재약정 의사를 물은적있냐고 했더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안내전화가 재약정에 대한 가부 결정이 아니지 않냐고 따졌더니 거기에 대해선 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안내 전화를 했다면 고객에 가부 결정 의사를 묻고 재약정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고객에 의사와 무관없이 인터넷회사의 일방적인 횡포와함께 인터넷을 요금을 뽑아가고 요금납부하지 않아다고하여 신용정보회사에 넘기겠다는 횡포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요ㅜㅜㅜ
이번 남양 우유 사태를 보면서 느낀게 현장에 있는 영업사원들은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른바 높으신 분들의 강압적인 행태로 인하여 어쩔수없이 고객의 의사결정을 무시하고 저지른 또하나의 횡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이 부분은 정식적인 해결없이 저에게 할수있는 모든 부분을 가지고 엘지인터넷의 횡포를 고발할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858 유통 위나라이트 홍희서 2013-05-08
125857 금융 현대해상 고은주 2013-05-08
125856 기타 바이비비안

처리중

환불기간
김명화 2013-05-08
125855 생활용품 갤러리아안경

처리중

안경도수
홍혜진 2013-05-08
125854 통신 kt m&s 천정민 2013-05-08
12585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허민수 2013-05-08
125852 기타 마이오휘트니스 유은희 2013-05-08
12584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정아 2013-05-08
125844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08
125843 휴대전화 엘지유프러스보험 곽전림 2013-05-08
125838 생활용품 라룰 조현철 2013-05-08
125837 기타 에이치에스통신 김종하 2013-05-08
125836 통신 kt 김의선 2013-05-08
125835 기타 우아미가구 김정선 2013-05-08
125834 생활가전 일월 김준호 2013-05-08
125833 통신 케이티 심현섭 2013-05-08
1258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북인천센터 임홍균 2013-05-08
125831 기타 랠리스포츠 박찬대 2013-05-08
125829 서비스 zara 이런 2013-05-08
125822 생활용품 맥끌라니 손보금 2013-05-08
125813 생활용품 neotc

처리중

반품
송유미 2013-05-08
125801 기타 안나마리

처리중

문의여!!!
최영선 2013-05-08
125799 통신 씨네365 김정숙 2013-05-08
125796 식음료 이마트 정희정 2013-05-08
125791 생활용품 왓썹 김지웅 2013-05-08
125789 digital 번개장터 가링공쥬 이현경 2013-05-08
125787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8
12578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명주(이희자) 2013-05-08
125782 서비스 파란용달 신보영 2013-05-08
125781 통신 KBS수신료 남향미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