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보조금 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핸드폰 보조금 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기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5-03 18:55:38

본문

안녕하세요.
3월 초 전화가 왔습니다.
LG U+행사로 노트2, 지원금 60만원(현금 지급이 불법인 관계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지급한다.)에 사용조건은
62요금제 3개월 사용. 부가서비스 3가지 사용.
그래서 바꾼다고 하였더니 잠시후 확인 전화거 걸것이니 그때
자세한 것을 들으라 하더군요. 그리고 잠시 후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위에 말한 조건과 그 이외의 말들을, 그런데 문제는 그사람이 따발총처럼
쏟아내는 말들을 건성으로 들었다는 겁니다. 이미 최신기종과 60만원에 혹한
마음은 안내원의 말에 신경을 쓰지 못하게 했다는 겁니다.(그의 말 중에는
상품권을 한달에 3만원 밖에는 쓸 수 없다는 말이 있었나 봅니다. 만약 이 말을 들었다면
당연히 바꾸지 않는다 했을 겁니다.)
 그리고 핸드폰이오고 신분증사본을 복사해서 팩스로 보냈습니다.
핸드폰과 조건이 좋아 집사람에게도 권했고 집사람도 똑같이
그런데 상품권이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한달 후에 발송이 택배로 보내진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상품권이 도착을 하지 않는 겁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내부사정으로 늦어진다고 좀더 기다리라더군요. 그러던 중 상품권을 어찌 현금으로 교환하는지
궁금해서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은 상대가 그것도 모르냐는 식의 반응을 보이며 '상품권'파는 곳에가서
팔아 현금으로 교환하면 된다더군요. 또 그말을 믿었습니다.(문화상품을 파는 곳에 알아보니
자기네는 그런것을 사지도 팔지도 않는다더군요. 그래서 홈플러스로 가서 사용이라도 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4월29일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부의 문제, 서로의 의견 충돌로 5월3일 발송을해서 토요일인
5월4일에는 받을 수 있게 해 주겠다고. 그리고 오늘 4월3일 상품권이 도착을 했습니다.
열어보니 이것은 처음에 약속을 한 상품권이 아닌 '상품권교환쿠폰'이라는 듣도보도못한 쿠폰이 120장을
받았습니다. 처음 이것을 받고 황당했고 다음에는 사기다라는 생각을했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한 곳에 전화를 했더니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다음에 개통한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통당시 그리고 안내당시 통화했던 사람(김승현과장과 통화를 원하면 바쁘다 전화하게 하겠다, 아니면 출장중이다...오늘은 담당했던 사람이 아파서 2달에서 3달 출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을 찾으니 이유를 대면서 자기가 서류를 찾아 내용을 12시30분까지 연락을 주겠다 하더군요. 전화는 오지않았고 12시30분에 통화를 시도하니 점심시간이라 받을수 없다는 자동응답이 나오더군요. 할 수 없이 LG U+ 민원실과 어렵게
통화를하니 담당자가 신속하게 처리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시까지 연락을 달라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없구 3시06분에 '중부산지점'의 김성훈 부장이라는 사람이(010-8080-1322) 전화를 했더군요. 똑같은 내용을 물어보구..저는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하구...그런 과정에서 대리점에서는 물건을 팔기위해 판매점이라는 부로커들에게 대리점에서 물건을 대주고 또 그 부로커는 다른 부로커에게...그렇게 몇단계를 지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던 5시까지 처리를 해서 결과를 알려달라 그랬더니 그리하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그 부장이라는 사람도 결국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오늘 받은 정신적 피해는 말로 할 수 없는 겁니다.
저 이외에도 이처럼 당한 사람들이 꽤많을 거라는 겁니다. 당시 노트2는 최신 기종이었고 게다가 현금처럼 쓰는 쿠폰이 60만원이니까요.
제발 빠른 처리 부탁합니다.

0. 핸드폰 개통 전화번호 02-1566-2762
0. 당시 담당자 : 이다운
0. 다른 담당자 : 김승현 팀장
0. 제 핸드폰을 준 대리점 : 정상텔레콤 051-717-0330
0. 상품권을 보낸 곳 : (주) 에이제이통신

첨부한 사진은 오늘 받은 상품권 120장

첨부파일

  • 1.jpg (173.1K) DATE : 2013-05-03 18:55:38
  • 2.jpg (232.8K) DATE : 2013-05-03 18:55:38
  • 3.jpg (299.3K) DATE : 2013-05-03 18:55:3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397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5-06
125396 서비스 아시아나 항공 밝은세상 2013-05-06
125395 생활용품 커아이 윤은미 2013-05-06
125394 기타 더지니스 이희승 2013-05-06
125393 식음료 무스쿠스 정승훈 2013-05-06
125392 생활가전 우먼엔맨 김명훈 2013-05-06
1253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현덕 2013-05-06
125390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125389 기타 조선일보 이상렬 2013-05-06
125388 생활가전 라이프터보 김준호 2013-05-06
12538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5-06
125386 서비스 나야나 김광식 2013-05-06
125385 휴대전화 팬택 이효성 2013-05-06
125384 기타 녹번튼튼병원 이종수 2013-05-06
12538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5-06
125382 통신 LG U+ 동상미 2013-05-06
125381 서비스 케이지 홀딩스 한화숙 2013-05-06
125380 휴대전화 슈즈몰 원광희 2013-05-06
125379 생활용품 아우라 이민식 2013-05-06
125378 기타 블루포스 정희경 2013-05-06
1253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선열 2013-05-06
125376 통신 파일켓 오은희 2013-05-06
125375 통신 개인사업자 김민갑 2013-05-06
125365 식음료 롯데슈퍼 박지혜 2013-05-06
125364 기타 아디다스 이소봉 2013-05-06
125363 기타 튼튼병원 이종수 2013-05-06
125358 기타 베베마망 박유미 2013-05-06
125357 기타 디앤몰 박승현 2013-05-06
125355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5-06
125354 통신 카카오톡 이신규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