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약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브로드 전주방송 ] 인터넷방송 약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필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5-02 18:25:20

본문

저는 이곳 전주에 전주 유선방송국 설립이래 계속 이 방송망을 이용중입니다.
2007년 갑자기 TV시청용 세톱박스란걸 설치해주고 지금은 무료이나 추후 사용해고 선택사용하라는 안내였습니다. 그후 무료기간이 지났다며 3년약정을 하라고 해서 허락한후 지금까지 순연해서 재 계약없이 사용중 자동이체로 요금납부를 하던중,지난 3월 요금청구서 확인결과, 자체적으로 2012년5월14일 3년약정 재계약을 하였고, TV2대를 시청중인데 3대요금을 징수했으며,세톱박스요금을 6년이 지나도록 매월 징수하고 있습니다.
1.세톱박스 사용료를 왜 6년간이나 징수하는지?
2.왜 동의없이 2012년5월14일 3년약정으로 재계약이 되어있는지?
3.2대의TV만 시청중인데 왜 3대의 시청료를 언제부터 징수하고 있는지?
4.위 사항등을 전화문의 하였으나 죄송합니다란말만 하며 확인하여 조치하겠다고 한지 1개월이 지났습니다.
  신경쓸일 많은세상에 말로만의 서비스 하지말고 업무처리 정확히 계산하여 정산하게 해 주세요.
 티브로드와의 약정해지를 서울쎈타와 전주방송에 요청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인터넷방송의 부당한 약정내용 관련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계약 당시 계약관련 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이 계속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으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해당업체의 부당한 약정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779 기타 반디로고 임재복 2013-05-02
124777 기타 유림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옷
김민정 2013-05-02
124776 기타 엠투 이수현 2013-05-02
124775 서비스 탑항공여행사 서계교 2013-05-02
124774 기타 인터파크 박민영 2013-05-02
124773 서비스 안경나라 양상모 2013-05-02
124772 digital 가우넷 강경호 2013-05-02
124771 생활용품 어린이집 y110104 2013-05-02
124770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2
124769 서비스 로젠택배 박성표 2013-05-02
124768 휴대전화 SK 텔레콤 보험사 안영호 2013-05-02
124767 생활가전 삼성TV 강우연 2013-05-02
12476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진성 2013-05-02
124765 기타 봉쥬르레이디

처리중

의류
심혜민 2013-05-02
124764 휴대전화 하이마트 천경아 2013-05-02
124763 기타 SD교육 문우곤 2013-05-02
124762 서비스 러블리 방앗간 이유재 2013-05-02
124759 기타 원맨쇼 김용호 2013-05-02
124754 자동차 청원산업 김도훈 2013-05-02
124732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수 2013-05-02
124731 생활용품 위메프. 보령메디앙 김연슨 2013-05-02
12472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5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22 금융 ING

처리중

속았어요
김선향 2013-05-02
124720 생활가전 삼성플라자 이정탁 2013-05-02
124718 digital (주)아트매니아 장정우 2013-05-02
124707 통신 비즈메세징 정희중 2013-05-02
124705 통신 내디스크 홍민기 2013-05-02
1247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

노트2
노경완 2013-05-02
124703 자동차 모터스쇼핑03129 이은미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