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도우미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산악회 좋은사람들 ] 산악회 도우미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5-08 18:53:40

본문

2013,04,10일 (40,007원) 선금예약을하고 2013년,05,07일 사당에서 출발한 산악회버스를 죽전승차장에서 승차하고 전남 보성에있는 제암산으로 저의아내와 철쭉산행을 갔읍니다.
4시간30분 가까이걸려 제암산 관리사무소앞 주차장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시간 11시50분 경입니다.
산행 도우미는 서울출발시간은 오후4시30분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는 부지런히 산행을 했지만 산행지도대로 제암산,사자산,주차장....
이렇게 내려오는데 시간이 촉박하여 산행지도에있는 산행 도우미에게 오후4시29분 부터 계속 전화를 시도했지만 받지를 않더군요
다른 두분도 계속 시도를 하였건만 계속 받지를 않아서 온힘을 다하여 달려가니 저만큼 차가 출발을 하고 있더군요. 2분차이 입니다.
그때시각이 오후4시38분 이였습니다.
그곳은 산중이라 택시도 없고해서 집사람포함3명이 어떤분의 차를타고 먼저뒤따라 가고 저는 다음차로 뒤따라 갔지만 그사이에 버스는 흔적이 없네요.
이런 낭패가 있을수 있는것입니까?
사고로서 늦을수도있고 여러 이유로 몇분의 여유는 있을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사람은 우리 40명의 인솔자로서 당연히 우리를 안전하게 원래 승차한 장소로 데려다 줄 의무가 있는게 아닐까요?
단 7분 늦었다는 이유로 이렇게 우리나라 땅꿑인 보성 산골에다 한마디 말도없이 사람을 이렇게 팽계쳐도 되는건지요.
오후4시57분에 겨우 산행도우미와 연락이 되었는데 자기는 7분씩이나 기다려 줬다는겁니다.
3사람이 계속 통화를 헀는데 한전화 는 왜 않받았는지요
참고로 그곳은 통화가 잘되는 곳이더군요. 그런데도 우리에게 연락한마디없이
그런 오지에 우리를 떨어트린 이유가,
다분이 고의성이 없다면 그럴수 없는 것입니다.
그이후 귀경길이 너무 힘들었답니다.
그곳에서 보성까지 걸어 나와서 다시 광주로, 다시서울로....
모처름 아내에게 철쭉구경 시켜준다고 큰소리치고 갔는데...
저와 3사람은 어떻게던 손해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차비를 비롯한 금전적, 정신적,보상을요....
아니, 그사람 행동이 괘씸해서라도 꼭 충분한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그날의 산행도우미는 산두리 라는 사람입니다.
피해해결 도우미님!
 어떻게 하면 될까요? 좋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과 모처럼 즐거운 산행을 위해 예약후 도착한 산행에서 도우미분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안내로 인해 산행이 엉망이 되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계약의 이행에 있어 여행종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 손해 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899 유통 동광물류 신해성 2013-05-02
124898 휴대전화 아라텔레콤 이민섭 2013-05-02
124897 유통 세이븐일레븐 김선자 2013-05-02
124896 기타 주)노벨과 개미 김선애 2013-05-02
124895 기타 곽영일외국어학원 김승연 2013-05-02
124894 유통 동광물류센터 신해성 2013-05-02
124892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2
12488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5-02
124880 휴대전화 ns홈쇼핑 김정기 2013-05-02
124879 생활용품 나이키 이명호 2013-05-02
124874 서비스 가온결혼정보회사 김용식 2013-05-02
124873 유통 홈엔쇼핑 노현정 2013-05-02
124872 기타 시크폭스 김미경 2013-05-02
124871 기타 사보라구 오정민 2013-05-02
124870 생활용품 사보라구 오정민 2013-05-02
124869 통신 sk텔레콤 한수연 2013-05-02
124868 기타 렛츠고유학원 임경호 2013-05-02
124867 기타 세븐일레븐서동3호점 강우영 2013-05-02
124866 기타 우리들입시학원 홍정혜 2013-05-02
124865 digital 개인 장기환 2013-05-02
124864 금융 안경마스터 민은경 2013-05-02
124863 기타 넥슨 안성원 2013-05-02
124862 기타 g마켓 성유원 2013-05-02
124861 휴대전화 LG U+ 최성호 2013-05-02
124860 통신 달뮤직 최이슬 2013-05-02
124859 기타 sk텔레콤 직영점 서영훈 2013-05-02
124858 서비스 티브로드 전주방송 조성필 2013-05-02
124857 기타 슈퍼멀티 윤경환 2013-05-02
124856 기타 핑키걸 김수정 2013-05-02
124855 기타 옷가게

처리중

반품처리
김미진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