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 베베아이스튜디 ] 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미린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5-03 09:32:30

본문

아이 성장앨범 계약을 했습니다.
처음 원본시디 주는 관계로 저희는 받은적이 없으나 받은걸로 모든직원이 몰고 나갔고, 얼마전 액자를 받는과정에서도 흠이 없는지 액자 확인도 않은채 건네줫었고 집에와서 깨진걸 확인하고 말씀드리니 우리가 깬걸로 담당실장이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가 깬거 맞거든요!! 하면서 감정을 조절못한채, 저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끊어버렸습니다. 계약파기를 원하니 계산기를 꺼내들면서 파기할시 발생되는 위약금을 계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돈을 지불하고 이런 의심을 받으니 정말 어이가 없고 속상합니다. 저희는 위약금발생에 대한 깨알같이 적어놓은 계약서는 설명조차 듣지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게 너무 상술이란거 느껴졌지만 아기 성장앨범이라 기분좋게 이어가고싶었지만 자꾸 사람을 의심하고 몰아가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성장앨범 계약을 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성장앨범의 해지 관련하여서는 이미 대금 결제를 하였으나 촬영을 개시하지 않은 경우 통상적인 위약금 10% 를 공제하고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사업자가 촬영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여 비용이 소요되었다면 소비자는 그에 해당하는 손해배상을 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153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박준경 2013-05-04
125152 기타 21c정보통신 김이자 2013-05-03
125151 기타 와우(아베크롬비) 진대혁 2013-05-03
12515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진숙 2013-05-03
125149 서비스 jm헤어 이숙영 2013-05-03
125148 통신 kt올레 인터넷 방영희 2013-05-03
125147 기타 나무숲스튜디오 김정은 2013-05-03
125146 기타 구의역1출구신발수선 전희재 2013-05-03
125144 식음료 우리식품 박천종 2013-05-03
125139 통신 KT 강재완 2013-05-03
125135 휴대전화 KT부산고객센터 김동환 2013-05-03
125134 식음료 롯데리아 최재혁 2013-05-03
125133 통신 3통신사 유진태 2013-05-03
125132 식음료 마니커 고범규 2013-05-03
125131 생활가전 gs쇼핑몰 박찬승 2013-05-03
125130 기타 당구장 김태양 2013-05-03
125129 기타 소비자 노경완 2013-05-03
125128 통신 LG U+ 윤성기 2013-05-03
125127 자동차 서진공영 손정민 2013-05-03
125126 기타 땡처리닷컴 박주용 2013-05-03
125120 기타 백양세탁소 박선화 2013-05-03
125119 기타 멜란지 석은재 2013-05-03
125118 기타 대한통운 이용광 2013-05-03
125117 기타 파인우드 이소현 2013-05-03
125115 자동차 르노삼성자 이현숙 2013-05-03
125111 기타 다우하우징

처리중

반풀불가
정미숙 2013-05-03
125110 식음료 비락우유 김민숙 2013-05-03
125109 생활가전 (주)위매프 이라영 2013-05-03
125108 생활가전 버스틱 박혜윤 2013-05-03
125107 digital 주식회사 엠지텍 김군태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