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과 다르게 적은 양의 우유를 2년 동안 받았습니다. 어떻해 보상받을수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유업 ] 계약과 다르게 적은 양의 우유를 2년 동안 받았습니다. 어떻해 보상받을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3-04-30 15:25:42

본문

2011년 3월 19일 아이들이 있는 관계로 배달우유를 아파트 단지에 나온 판촉팀에

게 2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 기간 중 한번 중지 시킨적이 있어 납품기간을

24개월 맞춰야 한다고 하여 2013년 4월에 종료를 하려던 중 우연히 제가 고지서

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유의 용기를 보니 180ml우유를 받았는데 고지서에

는 200ml가 배달 된 것으로 되어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를 찾아보니

200ml우유를 공급하기로 계약이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건국유업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자기네는 원래 200ml가 나오지 않고 200ml에 준한 180ml가 나온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니 2년 동안 계약은 200ml로 해놓고 180ml의 제품을 배달한 것입니다.

당연히 200ml의 우유가 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2년 동안 아무런 의심없이 우유를

배달받아 먹었는데 작은 양의 차이로 소비자가 못 느끼게해서 2년을 속인것입니

다. 정말 돈 보다도 그런 행위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계약서 상에도 200ml 주6개가 배달되고 그 이하로는 절대 줄일수 없다고 명기가

되어있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계약서 상에는 음용회수 및 용량변경 시 에는 계약기간을 연장한다는 항목도 있는

데 화가나서 연장하고 싶지도 않고 손해본 기간에 대해 환불을 받고 싶은데 어떻

해 대처해야 할까요?
지금 건국유업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합니다. 정말 화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과 다른 우유배달에 대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유 용량과 가격을 확인해보시고 피해보신 부분이 있으신 경우 계약 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 본사 고객센터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513 서비스 가나대리운전 유병열 2013-04-30
12451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숙 2013-04-30
124509 생활용품 ns홈쇼핑 임 기옥 2013-04-30
124497 기타 여성토탈패션 김영란 2013-04-30
124485 자동차 르노삼성 구자호 2013-04-30
124484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3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2 기타 114 진미숙 2013-04-30
12448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남선우 2013-04-30
124480 기타 (주)해피콜 한희영 2013-04-30
124479 기타 쇼커스 최새봄 2013-04-30
124477 기타 뉴욕스토어 남혜란 2013-04-30
124476 자동차 대구 금강모터스 박상후 2013-04-30
124475 자동차 대구KKM 박상후 2013-04-30
124474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박나열 2013-04-30
124472 서비스 쭈꾸미세상 김채영 2013-04-30
124471 기타 kg멤버십?? 김희남 2013-04-30
124470 digital 주식회사프리토스 유나리 2013-04-30
124465 기타 소다 구두 김소예 2013-04-30
124464 서비스 웅진코웨이 박소담 2013-04-30
124462 휴대전화 lg u+ 남민지 2013-04-30
124458 금융 국민카드고객관리 박형주 2013-04-30
124457 통신 LG U+ 손민욱 2013-04-30
124455 서비스 sjh62040

처리

hmall
신주희 2013-04-30
124452 통신 lg u플러스 대리 박조민 2013-04-30
124451 생활용품 LG전자 박소영 2013-04-30
124450 금융 삼성생명 오현숙 2013-04-30
124449 기타 코코네 이현옥 2013-04-30
124448 휴대전화 라라몬 노은경 2013-04-30
124447 서비스 제주국제영어마을 송미정 2013-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