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2,464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341 기타 무무

처리중

...
김혜숙 2013-03-22
117340 서비스 1577대리운전 오영근 2013-03-22
117339 서비스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8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박정진 2013-03-22
117337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재 2013-03-22
117334 기타 경안사 강다원 2013-03-22
117327 기타 써라(쇼핑몰) 권미라 2013-03-22
117308 생활가전 LG전자 최유진 2013-03-22
117305 통신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22
117301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처리

김민규 2013-03-22
117300 통신 sk텔레콤 구로점 김민규 2013-03-22
117298 기타 11번가 cj대한통 신진철 2013-03-22
117297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웅희 2013-03-22
117295 휴대전화 LG U+ 곽경순 2013-03-22
117294 digital 팬텍(스카이) 임종배 2013-03-22
117293 휴대전화 삼성 위 은경 2013-03-22
117292 기타 가구점 쏨모 이상임 2013-03-22
117291 통신 한국통신(영도KT) 권상언 2013-03-22
117290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용환 2013-03-22
117289 자동차 현대자동차 한인숙 2013-03-22
117288 기타 브랜드박스 정수아 2013-03-22
117287 생활용품 율생가구공단 노승준 2013-03-22
117286 유통 아도러블 황수영 2013-03-22
117285 기타 누룽지 이래건 2013-03-22
117284 통신 LG U Plus 이주영 2013-03-22
117283 식음료 G사편의점 ㅇㅅㅈ 2013-03-22
117282 서비스 영천국제열쇠 이규언 2013-03-22
117281 기타 홀릭홀릭 민희정 2013-03-22
117280 기타 핫요가 김지홍 2013-03-22
117279 유통 르네셀화장품 김선숙 2013-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