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415000원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잃어버린 415000원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환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5-10 12:12:41

본문

인터넷에서 415000원 가격의 무전기를 구입하여 cj 대한통운을 통해서 택배배송서비스를 이용하였지만 결론은 물건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업체 택배기사는 고객이 물건을 수령했다는 사인(서명) 및 기타 택배를 전달했다는 아무런 확인사항 없이 물건을 지하에 놓고 갔고 택배기사와 전화통화 연결결과 택배기사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난 분명 물건을 놓고갔다라는 말 뿐이었으며 못찾았으면 알아서 하라는 식의 어투와 자기는 이제 상관없다는 말로 일관하였고 그 뒤 연락또한 두절되었습니다. 이런 하소연을 어디다 이야기할곳이 없어 고객센터와 전화 통화연결을 시도하였지만 2시간의 통화대기 끝에 들려오는 말은 단지 기다려라 라는 말로 일관할뿐이었습니다. 그렇게 3일째 계속 같은 이야기로 전화를 할때마다 들려오는건 난 모른다 기다려라 우리부서의 일이 아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하소연을 어디에다 이야기 해야할까요? 다시 물건을 415000원을 주고 구입을 다시해야합니까? cj대한통운의 책임미루기식 전가, 결론을 주지않는 애매한 대답,  기다리라는 말뿐인 이런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생각하는 택배는 고객에게 물건을 안전하게 배송하는데에 그 근본적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객의 물건을 나는 모른다. 나는 지하에 뒀다. 못찾은건 그쪽책임이다.라는 식으로 무책임하게 배송한다면 어떤 사람이 믿고 cj 대한통운에 배송을 맡길까요? 안전한 배송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돈을 주고 택배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거래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힘없는 고객, 얼굴을 보지 않는 고객이라고 이런식으로 일관하는 cj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송장번호 10078259397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000 기타 커아이 장미 2013-05-09
125999 식음료 통큰도시락 김남섭 2013-05-09
125998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5-09
125997 서비스 핫요가 서현미 2013-05-09
125996 통신 탑통신 이지영 2013-05-09
125995 자동차 볼보트럭코리아

처리중

똥차볼보
김홍성 2013-05-09
125994 서비스 한진택배 장희연 2013-05-09
125993 서비스 한진택배 장희연 2013-05-09
1259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9
125991 기타 하나투어 정승연 2013-05-09
125990 기타 (주)미래에이엔씨 안현송 2013-05-09
125989 생활가전 (주)미래에이엔씨 안현송 2013-05-09
125988 기타 (주)중산물산 김미선 2013-05-09
125987 기타 엑토즈소프트 송정근 2013-05-09
125986 서비스 금호정수기 김지윤 2013-05-09
125985 휴대전화 KT 대리점 이니텔 이하정 2013-05-09
125984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신용호 2013-05-09
125983 휴대전화 대우일렉, 애플 유나리 2013-05-08
125982 기타 미건스타일 이하나 2013-05-08
125981 생활용품 광동제약 이윤선 2013-05-08
125980 생활용품 (주)휴테크산업 조혜란 2013-05-08
125978 서비스 골근위뷰티 배소은 2013-05-08
125970 서비스 엑스포 헬스장 김현욱 2013-05-08
125969 생활가전 서광퍼니처 장호식 2013-05-08
125967 기타 경기화성공룡엑스포 홍진영 2013-05-08
125966 기타 부평지하상가

처리중

환불규정
김은혜 2013-05-08
125960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5-08
125959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윤소영 2013-05-08
125958 휴대전화 kt 최준희 2013-05-08
125957 식음료 중화요리 일품 소비자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