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를 끊었는데도 버스를 타지 못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고속/안동터미널 ] 표를 끊었는데도 버스를 타지 못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세영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5-05 16:54:33

본문

2013년 5윌 5일 대전직행 16시25분차의 표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타려고 승차홈에 가니 이미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타고 있고
입석으로 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더 이상 타지 못해
터미널쪽에 이 버스표를 보상해 달라고 하니 자기들은 상관이 없다면서
경북고속측에 문의를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문의했더니 이번엔 자기들은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터미널측에 문의하랍니다.
상식적으로 누가 같은 돈을 내고 입석을 타며
사람들이 탈수있는만큼 표를 발권해야하는게 아닙니까?
어떻게 좌석이 다차고 버스에 입석을 하는 사람이 나오고
그조차도 못타는 사람이 나오는지 의문입니다.
입석으로 타는 사람들의 안전은 누가 보상할것이며
그 시간에 차를 타지 못한 사람의 일정은 어떻게 보상할것입니까?
너무나도 어이없어 계속 항의하며 소비자고발할꺼라니
겨우 18시30분 대전가는 차를 끊어주덥니다.
제가 혹시나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따진건지 의문이 들 정도의
사람들의 당당함에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버스표 구입후 사람들이 많아 승차를 못하게되어 문의하셨는데 책임회피하며 뒤늦게 다른시간때 표를 끊어주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운송 불이행 중 조기출발로 인한 미승차에 해당될경우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 배상이 가능하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고객센터측으로 민원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126 기타 땡처리닷컴 박주용 2013-05-03
125120 기타 백양세탁소 박선화 2013-05-03
125119 기타 멜란지 석은재 2013-05-03
125118 기타 대한통운 이용광 2013-05-03
125117 기타 파인우드 이소현 2013-05-03
125115 자동차 르노삼성자 이현숙 2013-05-03
125111 기타 다우하우징

처리중

반풀불가
정미숙 2013-05-03
125110 식음료 비락우유 김민숙 2013-05-03
125109 생활가전 (주)위매프 이라영 2013-05-03
125108 생활가전 버스틱 박혜윤 2013-05-03
125107 digital 주식회사 엠지텍 김군태 2013-05-03
125106 기타 프리마클라쎄 배해룡 2013-05-03
125104 서비스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3
125096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이은아 2013-05-03
125094 휴대전화 lgu플러스 김선미 2013-05-03
125091 기타 테익앤테익 옥진우 2013-05-03
125078 서비스 KHC교육연구소 백소현 2013-05-03
1250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동민 2013-05-03
125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현 2013-05-03
125060 서비스 대한통운 백미숙 2013-05-03
125057 서비스 나이키 안수 2013-05-03
125056 휴대전화 sk텔레콤고객센터 강미리 2013-05-03
12505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주영 2013-05-03
125054 서비스 문화요리학원 나유진 2013-05-03
125053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125052 휴대전화 바나나통신 서은희 2013-05-03
125051 서비스 청운관광 박윤재 2013-05-03
1250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형오 2013-05-03
125049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형오 2013-05-03
125048 기타 옥션 최상규 2013-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