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우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3-04-23 16:34:51

본문

몇개월전 저의  자발적인 의사로 웅진 정수기를 바꾸기로 해서 새제품을 설치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설치후 저희가 사용하던 기기를 말도 없이 가져가려 하기에 그건 나두세요~했더니 기사님께서 기기  반납조건으로 계약된거라 가져가야 한다네요....참고로/사용하던 정수기는 8년을 사용해 저희 소유로 넘어온 물건이었고 정수기외 3대의 제품을 장기 사용중에 있어 우수고객님이라며 안내장은 수시로 보내더군요
그런데//허참,이건  또 무슨  내용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연락을 취하며  담당코디는 그제서야 설명을 하더니
잠시후 담당팀장 저나가 와서 변명을 늘어 놓더라구요....그런말 필요없다고 하니
**담당팀장이라는 여자가 하는말**고객님 왜 그렇게 횡설수설  하세요***어의가 없어서 서비스직에 근무하는 기본상식도 없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통화가 끊기고 수일이  지난후 사과  전화는 커녕 고객님 설치받기로 했던  기기를  설치를 했다 띠었고 중고가 되었으니 얼마를 배상하라고  전화가 온거예요...진짜 어의가 없어서 열받아서 몇마디 퍼붓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한달후 웅진 민원팀에 내용을 얘기하고 이런 내용을 전달했습니다...답변을 주기로 한  민원팀에서  조차 지금까지 답변이 없고  코웨이란  여자는 쏙  빠져서 눈치만 보는 상황이고  코디맘대로 관리 스케줄을 잡고 바로 변경하고 쇼를 하더라고요(고객에게 문자가 오니 저희도 알았죠)  문자가 몇번  오더니 전화가 왔길래 한마디 했습니다****아니 관리스케줄은 왜 뭔  사유로 자꾸 변경되었다고 문자가 옵니까? 했더니 고객님 제가 바빠서 변경을 했습니다...ㅠㅠㅠㅠ  정말 어의 없는 답변 아닙니까>>정말 겹겹이 좋게 넘어갈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떤 여자가 저나해서 렌탈비 수납을  안하시면 장기연체자로 피해를 입는다구 그래서...전화한 사람은 누구냐고 하니 그때  저한테 횡설수설 한다고 했던 그여자 이며 아무일 없는듯 관리기록을 남기고 끟으려 했다가 원치않는  통화를 하게 된거죠...
저는 그런일 있은후로 관리를 받은적도 없고 해서 렌탈비를 낼수 없다 ///당신들로 인해 화병까지 생겼으니 내가 오히려 손해배상을 청구함이 맞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반납하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면 설치하구 그동안의 4대를 관리안했으니 안한3월달까진  못내겠다  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고  통화를 끊은 상태로
현4월22일 렌탈비 본사독촉 전화와 채권추심에 넘긴다고 또 연락이 온 상태입니다..
우린는 이런 억울한  상황으로 계속  당해야 하나요~~여러번의 민원팀에 호소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정말 웅진을 고발합니다
서비스교육빵점 /고객민원처리빵점 /장기렌탈고객께 우수고객우대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사기꾼같은 방식으로 고객유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610 기타 세탁소 지평강 2013-04-25
123604 기타 두닷

처리중

전화번호
이득선 2013-04-25
123601 digital hp 유영미 2013-04-25
123600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영 2013-04-25
123599 서비스 향기세탁소 전미현 2013-04-25
123598 기타 가게

처리중

명의도용
오숙자 2013-04-25
123597 휴대전화 LGU+ 김진하 2013-04-25
123596 기타 포셀화장품 정애리 2013-04-25
123595 서비스 NC휘트니스 김대년 2013-04-25
123594 생활용품 11번가

처리

123533
권동희 2013-04-25
123593 유통 미라클향수5번가 이선화 2013-04-25
123592 기타 유니크온 염수연 2013-04-25
123591 생활가전 스토리PC 조윤영 2013-04-25
123590 생활용품 아이 컴퍼니 co

처리중

환불
조연진 2013-04-25
123589 식음료 아이엔젯 김희숙 2013-04-25
123588 서비스 진모터스 김지영 2013-04-25
123587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5
123586 생활가전 작전 홈플러스 LG 유송재 2013-04-25
123585 기타 디스크앤드 장주영 2013-04-25
123584 기타 탱크디스크 주성호 2013-04-25
123581 생활가전 티티닥터 김인수 2013-04-25
123580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호 2013-04-25
123574 휴대전화 SK MVNO 황성환 2013-04-25
123573 기타 kt돔 이주현 2013-04-25
123572 기타 세종익스프레스 서다미 2013-04-25
123571 기타 더 파크 불한증막 심영경 2013-04-25
123570 기타 스타일티바 이수진 2013-04-25
123569 기타 두닷 이득선 2013-04-25
123554 서비스 (주)위메프 강나리 2013-04-25
123551 서비스 (주)잉카인터넷 김회정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