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구매한지 3개월째.. 물건도 안보내주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딸기봉투 ] 물건을 구매한지 3개월째.. 물건도 안보내주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윤정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5-03 10:00:27

본문

인터넷 쇼핑몰 [딸기봉투] 라는 곳입니다.
지난 설날에 50% 반값 행사를 하면서 주문상품의 50%의 금액만 입금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3개월이 지나도록.. 물건은 안보내주더니,, 한참후에
몇개만 보내주고.. 연락한마디가 없습니다.
고객게시판에 내내 글을 올려도 [보내주겠다.세관문제가 있어서 늦어진다..] 이런 답변만 주고..
여전히 물건은 보내주지도 않고..
받지 못한 물품에 대한 환불요청을 하니까 [내일까지 환불해주겠다. ] 소리만 반복합니다.

전화는 커녕 문자 한번을 받지 못했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저 혼자만이 아닐껍니다.
게시판은 무조건 비공개이기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배송지연으로 글을 올리고 있는지
알수도 없지만.. 종종 공지사항에 미배송 물품에 대한 빠른배송을 하겠다는 글을 올리고 있는걸 보면
분명 여러사람이 저처럼 이렇게 당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더 기가막힌건, 이렇게 3개월 전에 주문한 상품도 배송을 못해주면서.. 여전히 물건은 버젓하게 팔고 있고,
설날 이후에도 50% 행사를 두어번 더 진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때 주문한 사람들은 물건을 제대로 받고 있는지 의문이네요..

어떤 조치를 취해주실순 없을까요?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건에대한 부분배송후 연락이 제대로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365 식음료 롯데슈퍼 박지혜 2013-05-06
125364 기타 아디다스 이소봉 2013-05-06
125363 기타 튼튼병원 이종수 2013-05-06
125358 기타 베베마망 박유미 2013-05-06
125357 기타 디앤몰 박승현 2013-05-06
125355 기타 닥스 구선미 2013-05-06
125354 통신 카카오톡 이신규 2013-05-06
125349 생활가전 교원그룹 전찬순 2013-05-06
125343 통신 sk 김영일 2013-05-06
125340 기타 cj홈쇼핑 이지연 2013-05-06
125337 기타 ***짐 신미경 2013-05-06
125336 기타 e찬장 최미라 2013-05-06
125335 digital 컴119 성지혜 2013-05-06
125334 생활용품 개인 6810272 2013-05-06
125333 기타 ***짐 신미경 2013-05-06
12533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윤정 2013-05-06
125331 금융 pca보험회사 이영주 2013-05-06
125329 통신 내디스크 이종인 2013-05-06
125328 기타 홈앤쇼핑,해피콜 김명신 2013-05-06
125327 통신 유풀러스 길윤구 2013-05-06
125326 서비스 한진택배 이가희 2013-05-06
125325 기타 매일신문 조윤주 2013-05-06
125324 생활용품 땡큐마더 오미현 2013-05-06
125323 기타 g.sshop 정현옥 2013-05-06
125315 생활가전 11번가 박태은 2013-05-05
125311 기타 코섹산업(주) 이준석 2013-05-05
125308 기타 코섹산업(주) 이준석 2013-05-05
125297 기타 11번가 김현정 2013-05-05
125290 기타 코섹산업 이준석 2013-05-05
125286 자동차 차사기 백준희 2013-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