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플러스 ] 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혜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5-03 15:00:48

본문

작년에 집을 이사가면서 lg u플러스 인터넷을 이전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이 시골지역인 관계로 설치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해지하여야 한다고 답변을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위약금이 많이 남아 있었고,

u플러스 측에서 등본상 가족명의로 타사 인터넷을 개통하면 위약금이 면책 된다는 답변을

받았고, kt인터넷을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2달전 70여만원의 채권추심서면을 받았고 확인한결과

등본전입일이 이사 신청 날짜보다 빠르기 때문에 면책이 되지 않는 다는 내용을 받았습니다.

1년이 지난 시점이고, 왜 통보를 해주지 않았느냐는 말에

작년7월 제 직장후배가 저대신 전화를 받았고 저한테 전달을 한다고 하였다는

그말하나 말고는 저한테 어떠한 서면이나, 내용전달이 없었고

그후 해지가 되지 않았기때문에 4개월간의 요금 청구가 또 있었고,

요금이 계속 미납되었기때문에 직권해지가 되는 시점까지

전혀 알수 없는 상황에서의 요금 체납이 생겼습니다.

저는 채권추심회사로 넘어가서야 저한테 연락이 와서 그사실을 알았고,

u플러스 측 50여만원과 kt인터넷 사용료 20만원을 이중 납부 하는 상황으로

위약금 납부 처리 약속결과는 본인인 저와 제 배우자 누구도 통보받지 못하고

채권추심회사로부터 추심을 받는 상황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이고, 녹취내용이 있지만 저말고 제 후배직원과의 녹취내용만을 가지고

저한테 전달했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본인과 연락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자기들의 소임을 다했다 생각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아서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529 해결&감사글 율스 이주연 2013-05-07
125528 자동차 한성자동차 정재영 2013-05-07
125527 기타 율스 이주연 2013-05-07
125526 기타 한진택배 전제현 2013-05-07
125525 식음료 대관령식당 정충기 2013-05-07
125524 식음료 이마트 양은선 2013-05-07
125523 기타 틴멀티 김경원 2013-05-07
125512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유인해 2013-05-06
125504 식음료 비비큐 신희지 2013-05-06
125503 기타 지마콋 이지윤 2013-05-06
125493 서비스 신세계리조트 강소량 2013-05-06
125492 기타 위메프 백점화 2013-05-06
125491 생활용품 쇼빌 서성민 2013-05-06
125490 기타 리바트 이즈마인 강소이 2013-05-06
125489 휴대전화 LGU+모현 이현승 2013-05-06
125488 휴대전화 sk텔리콤 최승완 2013-05-06
125487 기타 ex홀릭 진아 2013-05-06
125486 기타 solb 김묘신 2013-05-06
125485 기타 ex홀릭 진아 2013-05-06
125484 자동차 옥션이베이 구매대행 장지봉 2013-05-06
125483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5-06
125482 식음료 삼림식품-약과 이효정 2013-05-06
125481 서비스 개인 박성희 2013-05-06
125480 기타 소니 김동일 2013-05-06
125479 통신 SK텔레콤 신은철 2013-05-06
125478 서비스 얼짱몸짱 청량리점 김유리 2013-05-06
125474 기타 라이프휘트니스 박성미 2013-05-06
12547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백선분 2013-05-06
125469 기타 월세계약 최희정 2013-05-06
125467 기타 신도세탁 조선아 2013-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