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2,466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664 휴대전화 starstars 진예찬 2013-03-24
117663 생활가전 하이마트 박태양 2013-03-24
117662 기타 아파트 박정현 2013-03-24
117653 휴대전화 skt텔레콤 백승민 2013-03-24
117652 생활용품 G마켓 박유선 2013-03-24
117651 휴대전화 sk텔레콤 백승민 2013-03-24
117650 기타 나우웨드 김리나 2013-03-24
117649 휴대전화 SK텔레콤동해천곡점 김지훈 2013-03-24
117648 기타 열린서점 정인희 2013-03-24
117647 통신 LGU+ 김옥섭 2013-03-24
117646 식음료 이마트 김미숙 2013-03-24
117637 기타 cj오쇼핑 엄양숙 2013-03-24
117633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김선진 2013-03-24
117632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3-03-24
117631 기타 구두이데아2 최새롬 2013-03-24
117630 식음료 신전떡볶이

처리중

카드거부
김은희 2013-03-24
117629 서비스 헤어바이임혜란 정진호 2013-03-24
117628 서비스 베리타스학원 장혁 2013-03-24
117627 금융 개인 박종주 2013-03-24
117613 기타 소비자고발KBS방송 이원경 2013-03-24
117612 생활가전 ss공조 윤호 2013-03-24
117611 자동차 sk엔카 장석원 2013-03-24
117610 생활용품 쌤소나이트 이혜정 2013-03-24
117609 해결&감사글 스마트미디어 서보경 2013-03-24
117608 서비스 스마트미디어 서보경 2013-03-24
117607 기타 유성골프연습장 임수영 2013-03-24
117606 기타 하프클럽 김지연 2013-03-24
117605 휴대전화 올레샵 고은정 2013-03-24
11760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전화 김성주 2013-03-24
117603 생활용품 에스홀릭(스타일) 서민정 2013-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