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 뚜껑 AS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훈상사 ] 주전자 뚜껑 AS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하나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5-09 18:24:48

본문

작년 12월경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경훈상사의 햄튼 브랜드 세트로 냄비 및 기타 주방기구를 구매하였습니다.
그 중 주전자 뚜껑이 닮아서 나사가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용산아이파크에서 햄튼 브랜드는 12월말로 빠지게 되어서
근처 롯데 영등포점에 가서 교환을 요청했으나
돈을 내고 구매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본사에 요청하여
(용산아이파크에서 샀으나 없어졌기에) 롯데 영등포점에서 샀다고 하고 AS를 요청하여
보내달라고 하여 착불로 보냈으나
AS후에 요금이 발생하여 택배비 포함하여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산지 일주일 내지는 15일 이내가 아니면
무상교환어렵다고하면서

통상적으로 AS기간은 1년 아닌가요?
불가 5개월만에 닮아 못쓰게 된 주전자뚜껑이
매번 그렇게 유료로 AS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만약 분쟁신청하면 무엇이 필요한지 궁금하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주방용품을 사용하던 중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은 (주방용품: 싱크대,가정용 가스렌지,휴대용 가스렌지,보온병,식기,냄비,수저,접시,프라이팬,주전자,찜통,압력솥,김치통,쌀통,하수분쇄기,식탁용품,부엌용품 등) 무상수리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775 기타 한진택배 권희숙 2013-05-08
125774 기타 삼성동주민센터 문미현 2013-05-08
125773 서비스 콘도미니움 강필종 2013-05-08
125772 기타 루나코 박지혜 2013-05-08
125771 휴대전화 팬택 권택 2013-05-08
125770 기타 인디안모드 황미자 2013-05-08
125769 생활가전 운정E마트 설기철 2013-05-08
125768 기타 아리따움 화곡역점 강슬기 2013-05-08
125767 생활용품 가구백화점 임서하 2013-05-08
125766 서비스 아이리스 네일샵 박지혜 2013-05-08
12576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방지영 2013-05-08
125764 기타 한화손해보험 박상희 2013-05-08
125763 통신 데블시스터즈ㅡ쿠키런 이경진 2013-05-08
125762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처리중

부당이득
알파벳토해 2013-05-08
125761 통신 LG U+ 김기원 2013-05-07
125760 기타 119플라워 엄진아 2013-05-07
125759 기타 까꿍이네 황정훈 2013-05-07
125758 기타 NS홈쇼핑 장은정 2013-05-07
125754 생활용품 옥션 장준섭 2013-05-07
125753 통신 구글 김정환 2013-05-07
125735 기타 동원피부체형관리실 배효정 2013-05-07
125734 digital 델 노트북 서영욱 2013-05-07
125733 서비스 청소대행 군기반장 2013-05-07
125732 유통 cj대한통운 최혜원 2013-05-07
125731 기타 일양약품 장윤정 2013-05-07
125723 서비스 롯데닷컴 박진영 2013-05-07
125722 기타 티켓몬스터(티몬) 김은영 2013-05-07
125721 식음료 모란불날개 한태수 2013-05-07
125720 자동차 오토카센터 신재숙 2013-05-07
125719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지인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