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티렌 ]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5-06 15:25:01

본문

인터넷 업체인 패션플러스를 통하여 (주)티렌의 코트를 배송받았습니다. 근데 사이즈가 안맞아 반품을 보냈습니다
근데 업체에서 반품을 못받았다고 하여 등기번호를 찾아주니 그제 서야 받았다 합니다 그런데 환불이 계속 함흥차사여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착용흔적이 있다고 반품을 해줄수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옷을 입고 나간적이 없습니다 잠깐 사이즈 확인만 했습니다 착용흔적이라니요
너무 억울해서 업체랑 통화를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은 없고 옷도 보내지도 않고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이것이 2월에 주문한 건입니다
본사심의 위원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제서야
자기들이 제 물품을 한달이상 가지고 있다가 이제서야 보낸다합니다 것두 본사측에요
너무 억울합니다 그렇다고 업체에서 전화준것도 아니고 그동안 자기들이 입었는지 먼지 어떻게 압니까
거기다가 제가 그렇게 전화해도 연락조차 하지않았습니다 분당 AK백화점 (주)티렌 의류 매장입니다. 메니저가 이럴수가 있나요 법적인 거건 무엇이건 제제를 가하고싶습니다 착용하지마 않았거니와 사람도 아닌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의류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랍니다.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고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해결 촉구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948 서비스 홈플러스 신도림점 한희수 2013-05-03
124947 생활용품 마켓비 권원순 2013-05-03
124946 유통 (주)엘트웰 강수종 2013-05-03
124945 휴대전화 종로ubase 김은희 2013-05-03
124944 기타 매일분유 정용빈 2013-05-03
124943 서비스 파스텔스튜디오동탄점 진희진 2013-05-03
124942 휴대전화 LPNJ헬로모바일 임강배 2013-05-03
124941 서비스 하임스터디

처리중

계약 철회
배인숙 2013-05-02
124940 생활용품 럭스퀘어 개포점 김보혀 2013-05-02
124938 기타 스포츠웰짐김종희pt 윤경애 2013-05-02
124937 금융 제이앤비증권사관학교 신상기 2013-05-02
124936 생활용품 백스페이스 최윤정 2013-05-02
12493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설아 2013-05-02
124932 digital 개인 함경희 2013-05-02
124930 기타 소니 최수로 2013-05-02
124929 휴대전화 개인 함경희 2013-05-02
124928 기타 대한통운 김윤진 2013-05-02
124925 유통 다이렉트앤바이

처리

상담
전광렬 2013-05-02
124924 자동차 오토맥스 박성언 2013-05-02
124922 기타 한솔교육 안혜진 2013-05-02
124921 유통 다이렉트앤바이

처리

상담
전광렬 2013-05-02
124916 식음료 본스치킨 이한별 2013-05-02
124908 기타 앤피오나 지니 2013-05-02
124900 기타 LG 익스프레스 김상식 2013-05-02
124899 유통 동광물류 신해성 2013-05-02
124898 휴대전화 아라텔레콤 이민섭 2013-05-02
124897 유통 세이븐일레븐 김선자 2013-05-02
124896 기타 주)노벨과 개미 김선애 2013-05-02
124895 기타 곽영일외국어학원 김승연 2013-05-02
124894 유통 동광물류센터 신해성 2013-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