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카메라 as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니 ] 소니 카메라 as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로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5-02 22:43:48

본문

저는 작년 11월경 소니 nex-5r을 구매했습니다
지난주 주말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3번정도 찍고 갑자기 카메라가 렌즈를 인식을 하지못하니 렌즈를 다시 부착하라는 문구와 함께 작동이 되지않았습니다.
구입한지 5개월도 안된 카메라가 갑자기 작동되지않아 여행 간 상태에서 사진도 찍지못하고 너무 기분이 안좋았지만 참고 as센터에 방문했습니다.
1년이 안된카메라이고 무상으로 당연히 처리 받을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렌즈의 문제니 확인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요
다음날 전화가와서는 어떠한충격에 의해 부품이 손상되어 저보고 렌즈를 구입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교체가 아닌 구입이었습니다. 20만원 정도를 지불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서 아니 5개월도 안된 카메라가 갑자기 고장이났는데 어터케 20만원 주고 다시 렌즈를 구입하라고 하는거냐고 화를 냈지만 고객의 과실이기때문에 어쩔수없다며 도와드릴방법이 없다는말만 반복했습니다.  저는 단한번도 카메라를 떨어트리거나 심한 충격을 준적이 없습니다.
그말을 했더니 그건 확인할길이없고 카메라의 상태를 보고만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제가 떨어트렷거나 심하게 카메라를 부딪혔다면 분명 카메라 어딘가에 흠집이 나있었겟죠
흠집도 안난상태의 충격이란건 분명 미세한 부딪힘일텐데 그정도의 부딪힘으로 카메라가 고장난다면 도대체 누가 카메라를 믿고 사겠습니까
카메라를 아주 몸에 품고 보물처럼 가지고 다니라는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이런말을 했지만 죄송합니다 드릴말씀이없습니다
저희는 저희 엔지니어의 판단을 믿고 그에 따라 말씀드릴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반복했습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말이 통하지않아 우선 끊고 렌즈를 구입한다고 하고 주문했습니다
다음날 센터를 방문하여 카메라의 문제점을 듣는데 웃기지도않습니다
눈으로 자세히 아주 자세히 봐야 보이는 영쩜일미리의 찍힘을 보여주더니 이곳의 찍힘때문에 이찍힘의 충격때문에 안의 부품이 깨졋다고 설명하더군요
카메라를 사용하다 당연 기스가나고 찍힐수도 있는거지요
그런 가벼운 찍힘으로 카메라가 고장이 난다면 그게 카메라입니까?
자꾸 고객의 과실이네, 고객이 어떻게 카메라를 사용한지 모르기때문에 저희는 도와드릴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만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엔지니어가 제 카메라를 만지다 부품이 깨졋는지 제가 알길이 있습니까? 그렇게 가벼운 충격에도 부품이 깨질정도면 그것도 안에 내장되어 있어 보이지도않는 부품이 깨질정도면 도대체 어떠한 충격을 가해야 하는겁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납득이 가지않고 받아들일수가 없고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모든걸 고객의 과실이라고 떠넘기고 무조건 부품을 구입해야한다
그렇다면 무상처리기간은 왜 정해놓으겁니까
제가 1년넘게 카메라를 쓰고 부품이 깨졋다고 하면 이렇게 말하지도 않을겁니다
백만원 넘는 카메라의 유효기간이 5개월이라니
5개월뒤에는 또 내돈을 들여 부품을 새로 구입해야한다니'이게 말이나 됩니까
무조건 자기들의 입장만 내세우며 도와드릴게 없다
무조건 고객의과실이다
우리는 우리엔지니어의 말을 믿는다는 말만 반복하며
부품이 없으면 물건을 고치지 못하는 무능력한 소니 엔지니어와 소니를 고발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카메라의 이상으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제품의 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하자관련 억울하신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537 서비스 동수원뉴코아아울렛 김은서 2013-05-01
124536 서비스 동수원뉴코아아울렛 김은서 2013-05-01
124535 기타 cj오 쇼핑 김미화 2013-05-01
124534 서비스 현대택배 사천지점 류영철 2013-05-01
124533 digital 컴포인트(기가바이트 재강 2013-05-01
124531 기타 팀파일 정철호 2013-05-01
124523 기타 Sweet Box 김진아 2013-05-01
124522 휴대전화 팝디스크 조은주 2013-04-30
124521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도연 2013-04-30
124520 통신 아라방송 최은화 2013-04-30
124519 서비스 (주)현대이사 오득은 2013-04-30
124518 자동차 기아자동차 설윤석 2013-04-30
124517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이희진 2013-04-30
124516 기타 가구쇼핑 박금재 2013-04-30
124515 서비스 클린월드

처리중

내용증명?
이윤경 2013-04-30
124514 휴대전화 sk개통센터 이종옥 2013-04-30
124513 서비스 가나대리운전 유병열 2013-04-30
12451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숙 2013-04-30
124509 생활용품 ns홈쇼핑 임 기옥 2013-04-30
124497 기타 여성토탈패션 김영란 2013-04-30
124485 자동차 르노삼성 구자호 2013-04-30
124484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3 자동차 토이렌트카 문애림 2013-04-30
124482 기타 114 진미숙 2013-04-30
12448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남선우 2013-04-30
124480 기타 (주)해피콜 한희영 2013-04-30
124479 기타 쇼커스 최새봄 2013-04-30
124477 기타 뉴욕스토어 남혜란 2013-04-30
124476 자동차 대구 금강모터스 박상후 2013-04-30
124475 자동차 대구KKM 박상후 2013-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