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큐브시티내 자라매 ] 환불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유경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5-15 04:07:02

본문

딸아이가 동생한테준다고 조끼를 구매했는데 영 이리저리봐도디자인 사이즈도 영아니어서 31일안으로 환불또는 반품 해준다. 카드영수증에. 적혀있고 일반 소비자는 카드영수증이 있으면 환불된다 생각하잖습니까.  근데 요는 앞에 또하나의 영수증이. 그쪽에서. 집어줬는데도. 우연찮게. 카드영수증만 소지하고 있어. 5월3일 구매하고 7일날 갔더니. 매출이 전산에 하루만에 삭제되고 카드영수증만으론 교환반품안된다네요.  그회사에 돈을준 영수증이. 있고 물건의 하자를.  만들어놓고나 텍도보존되어. 있는데도 안된다네요 나중 따지니 그때서야 아이들이 가니 안되고 어른이 얘기하니 교환가능하다하니 화가나서요 지금2013년도에 본사매장이 미국이라. 전산이 하루만보존한다니 그럼그회사는 무슨근거로. 수수료나 이익분배를. 한다는건지요.    판매할때 그영수증. 두개를 가져와야.  반품가능하다.  말했다는데. 큰아이는. 그얘기는 못들었다해서. 판매할때 잊고얘기하지 않은거 아니냐. 하니. 얘기했다고.얘기했다고 하면 얘기한게되고. 카드영수증 옷이 있어도 그애매한 영수증은 그럼 그쪽에서 보관하거나 두개가 되어야하지.  도대체가 이런시스템이. 이해가 되질 않네요. 환불받을수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구입하신 조끼에대한 환불요청후 업체규정만을 내세우며 거부하고 있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084 식음료 해태 전혜민 2013-05-09
126083 기타 제주송정게스트하우스 김고은 2013-05-09
126082 서비스 cj택배 신현일 2013-05-09
126081 금융 하나캐피탈 차승만 2013-05-09
126080 금융 하나캐피탈 차승만 2013-05-09
126075 생활용품 따따따 송이 2013-05-09
12607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성애 2013-05-09
126067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김복규 2013-05-09
126065 서비스 금은방 김현아 2013-05-09
126058 기타 경남거제고현K2 정현주 2013-05-09
126056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09
1260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3-05-09
126044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41 서비스 대한통운

처리

택배
정만근 2013-05-09
126035 기타 바보사랑 이세인 2013-05-09
126033 기타 위메프 차보영 2013-05-09
126032 자동차 삼성자동차 윤태호 2013-05-09
126031 서비스 단원병원 이기현 2013-05-09
12603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남수 2013-05-09
1260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영 2013-05-09
126023 서비스 1688플라워 이상혁 2013-05-09
126019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양승진 2013-05-09
126018 기타 제로투세븐 조은미 2013-05-09
126017 기타 김치과 김영복 2013-05-09
126014 서비스 99플라워 이연숙 2013-05-09
126013 생활용품 잇츠아베 심양미 2013-05-09
126012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10 기타 전기공사 미정 2013-05-09
126003 생활용품 로리팝 조선미 2013-05-09
126002 휴대전화 LG전자 이은경 2013-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